남자 빙속 500m 김준호 12위·구경민 15위 톱10 진입 실패…美 스톨츠 1000m 이어 500m 올림픽 기록 세우며 金 [MD밀라노] 작성일 02-15 39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2/15/0004035945_001_20260215015510916.jpg" alt="" /><em class="img_desc">김준호./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마이데일리 = 밀라노(이탈리아) 김건호 기자]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김준호(강원도청)와 구경민(스포츠토토)가 톱10 진입에 실패했다.<br> <br>김준호는 15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의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34초68을 기록해 12위에 올랐다.<br> <br>김준호는 가오팅위(중국)와 함께 12조에 배정됐다. 인코스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첫 100m를 9초56 만에 돌파했다. 하지만 속도를 끌어 올리지 못했다. 34초68만에 피니시 라인을 통과했다.<br>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2/15/0004035945_002_20260215015510970.jpg" alt="" /><em class="img_desc">구경민./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지난 12일 남자 1000m에서 10위를 차지했던 구경민은 34초80으로 500m 전력 질주를 마쳤다. 15위.<br> <br>구경민의 첫 100m 기록은 9초78. 이후 전력 질주를 펼친 그는 34초80이라는 기록을 마크하며 질주를 마무리했다.<br> <br>한편, 1000m에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조던 스톨츠(미국)는 500m 종목에서도 신기록을 작성했다. 33초77만에 피니시 라인을 돌파했다. 2관왕에 올랐다.<br>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2/15/0004035945_003_20260215015511007.jpg" alt="" /><em class="img_desc">조던 스톨츠./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스톨츠와 함께 질주한 제닝 더 부(네덜란드)는 33초88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1000m에 이어 500m에서도 스톨츠를 넘지 못했다. 동메달은 로랑 뒤브뢰유(캐나다)의 품으로 갔다. 34.26을 마크했다. 관련자료 이전 4번째 올림픽 간절한 질주에도…빙속 김준호, 또 이루지 못한 '메달 꿈'[2026 동계올림픽] 02-15 다음 [속보] 빙속 김준호, 500m 메달 획득 불발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