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은이 "난 다중인격자" 토로 왜? 작성일 02-1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ioWqXSG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ff27c0d284d12a66e79479dc2ee7112126e0ec767dc222a6ab5957d415dad8" dmcf-pid="ZcngYBZv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가수 혜은이가 연예인으로서 겪는 남모를 고충과 방송 하차 후의 공허함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어쨌든 혜은이' 캡처) 2026.02.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is/20260215000138246rsfw.jpg" data-org-width="720" dmcf-mid="HtsCzeKp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5/newsis/20260215000138246rs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가수 혜은이가 연예인으로서 겪는 남모를 고충과 방송 하차 후의 공허함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어쨌든 혜은이' 캡처) 2026.02.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e0e46cb0a17d6b61c8e2b760f7b8767987a660d8c2f2944b65e007eb530734" dmcf-pid="5kLaGb5TtN"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혜은이가 연예인으로서 겪는 남모를 고충과 방송 하차 후의 공허함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0981c3851bb64c6205afb1af4a954887e5b3fdf91db54a339d826f34ecc6a76" dmcf-pid="1EoNHK1yta" dmcf-ptype="general">혜은이는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어쨌든 혜은이'에 공개된 영상에서 "나는 나를 항상 다중인격이라고 생각한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39c500dc30d0f3fd16f552d8b6b5f726ae41261e1d642532b1b7e34fc34a465" dmcf-pid="tDgjX9tWYg" dmcf-ptype="general">그는 "그 이유가 뭐냐 하면 그냥 (방송에서는) 웃어야 되는 것"이라며 "항상 웃어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웃고 나서, 돌아서면 '아, 난 오늘 또 이중인격자였구나'라고 스스로 생각했다"고 토로했다. 대중 앞에서 밝은 모습을 보여야 하는 연예인의 비애를 드러낸 셈이다.</p> <p contents-hash="df32220850bf50fd028f47a77bd1c2900dfe875d8e783b476c4d516e5966a842" dmcf-pid="FwaAZ2FYYo" dmcf-ptype="general">혜은이는 7년간 출연했던 KBS 2TV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하차 후의 아쉬움도 전했다.</p> <p contents-hash="a7c648236eb9f7278771f93a30c7e395b48cbf4ca54a20e4fa47fef47d21c9aa" dmcf-pid="3rNc5V3G5L" dmcf-ptype="general">그는 "7년이라는 세월 동안 '같이 삽시다'를 하면서 힘들기도 하고 고생도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그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내 생활이 돌아가지 않았었나 싶다"며 "공연과는 완전히 다른 별개였기에 '같이 삽시다'의 자아가 따로 있었던 것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든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3b61ac0e3217d4173981b6608af2b1da89f43ddfe94ff1a3bc83dfc76b10078" dmcf-pid="0AioWqXSGn" dmcf-ptype="general">이어 "쇼핑이나 의상 준비도 공연 때와 방송 때가 차이가 컸는데, 이제는 (방송용으로) 쇼핑할 것도 없다"며 씁쓸해했다.</p> <p contents-hash="9936ddf57baee803aa1a61b3b32cf4b6046dfaf6ab6d4c8c30d633da4e478b3e" dmcf-pid="pcngYBZvHi" dmcf-ptype="general">가장 아쉬운 점으로는 동료들과 스태프를 꼽았다. 혜은이는 "제일 섭섭한 건 식구들을 못 본다는 것이다. '있을 때 잘해'라는 노래도 있듯이 좀 더 잘할 걸 하는 게 솔직한 심정"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e159160c882f4b811e153ccad10435b82c6839179950617618f36fa0aea8c2c" dmcf-pid="UkLaGb5TG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조금 짜증 나는 일이 있어도 참고, 스태프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라도 더 해줬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가 남는다"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d476d94a322ea10411224bd06c1a21618ba1682e93afc7d4d8cf2029ea81c97a" dmcf-pid="uEoNHK1yHd"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조서형, 파인다이닝서 푼주 들고 리필 소동 02-15 다음 ‘런닝맨’ 폭로·저격·도난까지…지석진 분노 폭발 02-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