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특집 콘서트 성시경' 성시경, "처음으로 목소리 안 나와, 은퇴까지 생각했다"···매니저 횡령에 '심경 고백' 작성일 02-14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eN1Vg6bv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435ce18d3f3ea738fa5d4f7e8c55f0c8e235f6dc3a580290148bf530fd230f" dmcf-pid="pdjtfaPK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BSfunE/20260214234503283celq.jpg" data-org-width="700" dmcf-mid="3HSVohjJ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BSfunE/20260214234503283cel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7e7b9cd9b3ca0943c5a647f99e1adf4268b3b2ef764a83ec95bd094eef3102" dmcf-pid="UJAF4NQ9WV"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성시경이 콘서트를 강행한 진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4375a47c388b79fbbec43dc6e4f42a3fd50e17921f4d97590123f2040db726a" dmcf-pid="uic38jx2y2"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SBS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에서는 지난해 12월 데뷔 25주년 기념으로 진행된 성시경의 연말 콘서트 실황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28fca2539c8aa7972afb3be5612bec53909b3c913d0fda0a35f694d1505f728" dmcf-pid="7nk06AMVl9" dmcf-ptype="general">이날 성시경은 콘서트를 열기까지 고민하게 된 진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511c6f7171e6733d47c9cbdd140d26c785fabb4609f9bdcf5afedef62458e45" dmcf-pid="zU2wHK1yvK"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빨리 이야기하고 시작하겠다. 여러 가지 일이 있어서 너무 힘들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ae46d00fa16c5418945d1ddcbf24ed2bf457bc1a4d24b8d4369c5a487be8735d" dmcf-pid="quVrX9tWvb"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래서 몸이 상한 거 같다. 일본에서 아예 목소리가 안 나왔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25년 만에 목소리가 안 나왔다. 너무 충격이었고 은퇴구나 생각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9e5c05273e355bb79afa723831ecd2457f9666b7a6d3a1a69d384765cd3f46dd" dmcf-pid="B7fmZ2FYvB"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그래서 공연을 쉴까 생각하기도 했다. 그런데 왜 하기로 했냐면 걸어보고 싶었다. 좋아져보고 싶었다. 조금 염치가 없기도 하다 싶다"라며 말을 이어갔다. 그리고 심호흡을 하며 마음을 가다듬었다.</p> <p contents-hash="0f5f8dbf678dd92b53f6f057909b1ca86a08c61df6c770c3678c8c8867ba4981" dmcf-pid="bz4s5V3GTq"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팬 분들께 기대 보고 싶다 해야 되나? 앞서도 말했지만 이대로 안 하면 침잠될 거 같아서 그럴 때 팬분들의 힘을 빌리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 스스로 퇴물이 되면 퇴물이 됐다고 밝힐 거다. 하지만 아직은 아니다. 오늘 모든 것을 쏟아부을 거다. 같이 노래해 달라. 힘을 얻겠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51a8367f9913f1892cdffb76bfdcf3a84a16ffd8a3eea91d5d5decf7eb01533" dmcf-pid="Kq8O1f0Hyz" dmcf-ptype="general">지난해 성시경은 매니저의 횡령 사건으로 큰 피해를 입었고 이로 인해 크게 상심했던 것. 이에 오랜 계획되어 있던 공연 진행 여부에 대해서도 고민했던 것으로 밝혀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2798"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썬킴 “역사학자 아닌 스토리텔러, 오류 있어도 어쩌라고?” (동치미) 02-14 다음 지상렬 영정사진에 가족들 오열 "이렇게 가면 너무 불쌍하잖아" ('살림남2')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