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 LET 사우디 인터내셔널 공동 4위…윤이나 6위 작성일 02-14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14/0001333232_002_20260214233816744.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LET PIF 사우디 인터내셔널 우승 헐</strong></span></div> <br> 최혜진이 레이디스유러피언투어(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총상금 500만 달러)에서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br> <br> 최혜진은 14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6천64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습니다.<br> <br>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최혜진은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와 함께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br> <br> 3라운드까지 다케다 리오(일본)와 함께 공동 1위를 달린 최혜진은 이날 선두 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LET 2026시즌 개막전 우승 기회를 놓쳤습니다.<br> <br> 4라운드에서만 7타를 줄인 찰리 헐(잉글랜드)이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우승했습니다.<br> <br> LET 통산 5승을 달성한 헐은 우승 상금 75만 달러(약 10억 8천만 원)를 받았습니다.<br> <br> 이와이 아키에(일본)와 카산드라 알렉산더(남아프리카공화국)가 나란히 18언더파 270타로 1타 차 공동 2위에서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br> <br> 한국 선수로는 최혜진 외에 윤이나가 16언더파 272타로 공동 6위에 올랐고, 고지원과 박혜준은 15언더파 273타로 공동 9위를 기록했습니다.<br> <br> (사진=LET 소셜 미디어 사진,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지상렬 영정사진에 가족들 오열 "이렇게 가면 너무 불쌍하잖아" ('살림남2') 02-14 다음 “신사의 스포츠 맞아?” 욕설·몸싸움까지 번진 컬링, 밀라노가 뜨겁다[2026 동계올림픽]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