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신이, 듀얼 모굴 32강에서 탈락 작성일 02-14 42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2/14/0003503356_001_20260214233711637.jpg" alt="" /><em class="img_desc">모굴 예선 출전한 윤신이 (리비뇨=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모굴 예선에서 윤신이가 슬로프를 내려오고 있다. 2026.2.10 ondo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윤신이(19·봉평고)가 여자 듀얼 모굴 32강에서 탈락했다. <br> <br> 윤신이는 14일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듀얼 모굴 32강전에서 율리야 갈리셰바(카자흐스탄)에게 6-29로 져 탈락했다. <br><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2/14/0003503356_002_20260214233712078.jpg" alt="" /><em class="img_desc">윤신이, 리비뇨 하늘에서 (리비뇨=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모굴 예선에서 윤신이가 슬로프를 내려오며 묘기를 펼치고 있다. 2026.2.10 ondo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모굴은 프리스타일 스키의 정수로 불리는 고난도 종목이다. 약 1m 높이의 눈 둔덕(모굴)이 촘촘히 박힌 가파른 경사면을 질주하며, 두 개의 점프대에서 중력을 거스르는 공중 기술을 펼친다. 듀얼 모굴은 두 선수가 나란히 달려 1대1 대결을 펼치는 토너먼트 방식이다. 윤신이는 앞서 모굴에서는 2차 예선 24위에 자리해 결선엔 오르지 못했고, 듀얼 모굴에서는 갈리셰바를 넘지 못했다. <br> <br> 금메달은 호주의 자카라 앤서니에게 돌아갔다. 모굴 종목 2연패 도전에 나섰으나 8위에 그쳤던 앤서니는 듀얼 모굴 결승에서 제일린 코프(미국)를 20-15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따냈다. 코프는 모굴과 듀얼 모굴, 모두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강등 위기' 토트넘, 투도르 전 유벤투스 감독 임시 사령탑에 02-14 다음 ‘판사 이한영’ 지성 “모든 게 끝난 건가요”→‘제2의 박광토’ 등장 후속작 예고? (종합)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