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특집 콘서트 성시경' 아이유, "그의 목소리를 마음 한편에 품고 살지 않는 사람은 없어" 작성일 02-1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3M36u5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9ed76827adc881dac9a8c0142444ef70455fb18fd7b4f7f4883a2f68dc5137" dmcf-pid="6ZJhJsoM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BSfunE/20260214230302743qcjr.jpg" data-org-width="700" dmcf-mid="4JdCdmLx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BSfunE/20260214230302743qcj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a8c82eed67cf609acb18c8b3432e77035f0c44b63afb3b0981b8b8b2bdd5cd" dmcf-pid="P5iliOgRWp"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많은 이들이 가수 성시경에 대해 말했다.</p> <p contents-hash="33ce80ac705711f71f13eaae9a7c12ae70e0f9dd002930576cdb453f19d71e54" dmcf-pid="Q1nSnIaeC0"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SBS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에서는 지난해 12월 성시경의 데뷔 25주년 콘서트로 진행된 그의 연말 콘서트 실황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99930e6ee440886f92811e9132cf1ecff6428bf0003c6bd87aa8e9a3124f50b" dmcf-pid="xtLvLCNdv3"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에 앞서 음악평론가 임진모는 성시경에 대해 "어떻게 저렇게 술을 먹고 저 목소리를 유지하지?"라고 독보적인 그의 목소리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9f645a04cbfdb6b22a7057ce4cf3dc3979bf22f2f3086a5f176d1b5af351027" dmcf-pid="yo1P1f0HhF" dmcf-ptype="general">이어 박진영은 성시경에 대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줄 아는 가수"라고 했고, 아이유는 "성시경의 목소리를 마음 한편에 품고 살지 않는 사람은 못 본 거 같다"라며 "그 발음과 음성, 독보적인 이름이 바로 성시경"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068e9dfc4ae39758bfb99a545e8ad99399265f88558c371493c945f4543763b" dmcf-pid="WgtQt4pXTt" dmcf-ptype="general">성시경의 어머니는 "한 살 반까지는 굉장히 약했던 아이다. 그런데 산삼을 먹고 튼튼해졌다"라며 그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그리고 "가수를 하리란 생각은 꿈에도 안 했다. 노래는 말 트이기 시작했을 때부터다. 창밖의 여자를 부르는데 그렇게 흉내를 잘 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657629121f3d54f57ee996dffa303c9f949f5ec9911615de50b12d691b4ea49" dmcf-pid="YaFxF8UZh1" dmcf-ptype="general">그의 친구들은 "사람과 동물 흉내를 잘 냈다. 그리고 선생님 흉내를 그렇게 잘 냈다"라며 관찰력과 섬세함이 뛰어났던 그에 대해 말했다.</p> <p contents-hash="eeb2bd488ed4a5b226981760d92cd2e6720f6557cc3daf0c46219941401094fa" dmcf-pid="GN3M36u5T5" dmcf-ptype="general">이어 명문대 고려대 출신의 발라더 성시경의 데뷔에 집안이며 친구들 모두가 놀랐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의 데뷔 시절을 기억하는 최화정은 "안 믿어지겠지만 되게 잘 생겼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1dbedd74ab2a635a79366c407c77e6348172d65d3522f8891ee74835babce21" dmcf-pid="Hj0R0P71CZ" dmcf-ptype="general">또한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은 "보자마자 발라드의 턱선과 풍성한 숱 등이 발라드에 최적화된 외모라는 걸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04510d06b4d796a60c6917ff56d5175be84b989a9f03dbf2e7ba1a269ba5994" dmcf-pid="XnZ8Z2FYlX" dmcf-ptype="general">그리고 작곡가 김형석은 "큰 게 왔다. 오래오래 크게 할 친구다"라며 그의 데뷔를 보고 느꼈던 당시의 감상을 밝혔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2796"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 가족, 운명의 날은 26일… '수십억 횡령' 친형 부부, 대법원 선고 [MD이슈] 02-14 다음 박서진 엄마, 홀로 제사 준비하다 '폭발'→결혼 힘들겠단 말에 "오늘부터 기독교" (살림남)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