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홍’ 박신혜, 이덕화 3천억 비자금 숨긴 구조조정 분노 “몽땅 훔칠 것” (종합) 작성일 02-1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8IMzg6b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58dc71941dbac2ebeac1b9514b35817d739db002b2080ee0486c3deaed4225" dmcf-pid="Y6CRqaPK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224712754sbej.jpg" data-org-width="600" dmcf-mid="Q5uOLWwa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224712754sb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69f4b495dd3ad8cdc7af08fd544e4e3c558828e5f0eda249d9f08610b01671" dmcf-pid="G2r6piV7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224712943wdqk.jpg" data-org-width="600" dmcf-mid="xzJpv9tW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224712943wd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76d755fc1ba8555c55a62411abcca19affc76ab18033ffa91c5ba2fd2c8c18" dmcf-pid="HVmPUnfz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224713132srhe.jpg" data-org-width="600" dmcf-mid="ya1kMCNd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224713132sr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XfsQuL4ql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b9d02b17cc92e5878544e0ee470b8cc928435eb88138cf2208329d49a763ae7e" dmcf-pid="Z4Ox7o8Bl1" dmcf-ptype="general">박신혜가 3천억 비자금을 숨기고 구조조정을 하는 이덕화에게 분노하며 몽땅 훔칠 작정했다. </p> <p contents-hash="6a7a51d583cff3210d9aa14f82f9f0b50b61c02327f6c5a9dab2a7744da7d542" dmcf-pid="58IMzg6by5" dmcf-ptype="general">2월 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9회(극본 문현경/연출 박선호 나지현)에서 홍금보(박신혜 분)는 고복희(하윤경 분)에게 비자금을 함께 훔치자고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462f82a351ea29a30fd51005ea1f86a1c4ff2a5400b3e281590fec0b9c20a1f4" dmcf-pid="16CRqaPKlZ" dmcf-ptype="general">홍금보는 뒤늦게 전남친 신정우(고경표 분)가 제 서류를 일부러 받아간 사실을 알고 분노했고 윤재범(김원해 분)은 홍금보에게 작전종료, 복직을 명하며 신정우가 홍금보 몰래 홍금보를 돕고 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6ffc5460df645b3cbbc9a8bc71c98f7fa8570c54825d66c7d255f2df8d67837" dmcf-pid="tPheBNQ9SX" dmcf-ptype="general">윤재범은 9년 전에도 신정우가 홍금보가 회사에서 당한 보복성 소송 취하를 위해 애쓴 사실을 알렸고, 홍금보는 “왜 이제 말하냐”고 놀라면서도 신정우가 강필범(이덕화 분)의 딸 강노라(최지수 분)와 혼담을 포기하지 않을 거라고 추측했다. </p> <p contents-hash="144dea84572f660d39a6506901599f60df05203b3c000945e237b818dd1a53c8" dmcf-pid="FQldbjx2vH" dmcf-ptype="general">회사가 위기에 처하자 강필범은 딸 강노라 명의 스위스 계좌부터 챙기며 강노라를 기숙사에서 집으로 불러들였다. 신정우는 계획대로 DK벤처스를 끌어들여 한민증권을 통으로 집어삼킬 계획에 착수했고, 강필범은 신정우를 이용할 작정하며 구조조정을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39aed74831df79ef72fa0d65be71e59e572a46b885dff159eda3f53a19f9174d" dmcf-pid="3zA95xqFhG" dmcf-ptype="general">김미숙(강채영 분)은 한민증권에서 시키는 대로 뉴코리아 펀드를 많이 팔았다가 고객들에게 소송을 당했고, 지점장에게 하소연했지만 외면당하자 한민증권 강필범 회장과 홍금보에게 유서를 남기고 의식을 잃었다. </p> <p contents-hash="e59748ba9332dd3e83ce35949a5eb2930591eb05417bf8e3eddfd2fe36f730ba" dmcf-pid="0qc21MB3WY" dmcf-ptype="general">김미숙은 9년 전 홍금보와 같은 회계법인에서 고졸 말단 여사원으로 일했고, 성추행 위기에서 자신을 구해준 홍금보를 기억하고 있었다. 홍장미가 홍금보란 사실을 알고도 숨겨준 것. 김미숙은 딸 봄이에게 빚을 물려줄 수 없다며 홍금보에게 상속포기 절차를 대신 밟아달라고 부탁했다. </p> <p contents-hash="0764bb0f03cc39424be67258bebb389e411b33ad5c4b7a569d020620be39d5c3" dmcf-pid="pBkVtRb0hW" dmcf-ptype="general">고복희(하윤경 분)는 이 사태는 강필범이 책임져야 한다고 분노하며 강노라가 강필범의 딸이라 밝혔고, 홍금보가 위장 취업한 35살이란 사실도 말했다. 차중일(임철수 분)은 김미숙의 유서 내용을 궁금해 하다가 홍금보에게 제대로 응징을 당했고, 홍금보는 알벗 오(조한결 분)에게 사직서를 냈다. </p> <p contents-hash="bdd32cab50216c8c89242c000934bf1558302581e3ee034f54a5e0ed1f8ad899" dmcf-pid="UbEfFeKpyy" dmcf-ptype="general">소경동(서현철 분)은 구조조정에 따라 해고할 직원들의 이름을 직접 적어야 하는 상황이 되자 제 이름만 적어내고 퇴사했고, 방진목(김도현 분)도 퇴사했다. 차중일만 웃음을 참으며 살생부를 적고 살아남았다. 홍금보는 자신이 해고되지 않고 고졸여사원들이 모두 대기발령 상태인 것을 의아해했다. </p> <p contents-hash="364ab99279b4831d75a64a55f6290134f28cf673fd91d0cf6743fbdf73f9809a" dmcf-pid="uKD43d9UlT" dmcf-ptype="general">이어 홍금보는 봄이가 종이접기를 한 종이가 비자금 장부의 일부란 사실을 알았다. 비자금 장부는 봄이에게 있었고, 홍금보는 “어마어마하게 해먹었네. 우리 추정보다 3배가 많아?”라며 경악했다. 홍금보는 바로 윤재범에게 장부를 넘겼지만 윤재범은 “위에서는 비자금 수사 의지가 없다”며 나라 경제가 위기라 경영인들의 비리를 눈감아주는 분위기라 탄식했다. </p> <p contents-hash="83b0fbce7fb0d482a1f4ccdc706be8db9cac7f6c1a21d90e97a14a1586ba75db" dmcf-pid="79w80J2uhv" dmcf-ptype="general">홍금보는 “나라가 위기면 의사 결정한 사람들이 책임을 져야지. 왜 열심히 시키는 대로 일한 사람만 쫓겨나고 비참해야 하냐”며 분노했고, 고복희를 불러내 비자금 장부가 있음을 알리며 “장부 봤으니까 알죠? 3천억이 넘는다. 비자금만 풀어도 해외 자본 끌어오고 구조 조정할 필요도 없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878ff62f967a994445e61c46e18ff3d951d267ce1fe6bdbd5134d5dd37b45db" dmcf-pid="z2r6piV7TS" dmcf-ptype="general">고복희는 “내 말이. 날 도둑으로 생각하는 것 아는데 강회장에 비하면 난 생계형 잡범이다. 대한민국 망하고 한민증권 망해도 강회장 일가는 절대 안 망한다”고 분노했다. 이에 홍금보는 “몽땅 다 훔치려고요. 같이 할래요?”라며 고복희에게 손을 내밀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캡처)</p> <p contents-hash="cf612c010c1cc6ee5f0c6025eaa1683ae571bfb26411e41a2667433f7e1a41da" dmcf-pid="qVmPUnfzvl"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BfsQuL4qy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윤신이, 프리스키 여자 듀얼모굴 32강 탈락…우승은 앤서니 02-14 다음 '재혼' 은지원, 자녀 포기했다 "자식은 안 낳기로 결정" ('살림남2')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