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구, 56억 날리고도 또 올인…김구라 만류에도 “전 재산 건다” (‘그리구라’) 작성일 02-1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Baqd9U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f7f30c42ae88dfbd1bef56e19ae7f562d788c544706bc5478c034f077d8395" dmcf-pid="592c9L4q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poctan/20260214225240678spbk.png" data-org-width="650" dmcf-mid="H5YJ0P71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poctan/20260214225240678spb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12Vk2o8BlH"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fe75bed3c12f38090ef28e7cf338936bf77db03bdb046ea98c68e520e7da4efb" dmcf-pid="tVfEVg6bvG" dmcf-ptype="general">[OSEN=배송문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조영구가 대규모 투자 실패 이후 또 한 번의 도전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b17aa774359fb3e213938e615b99fe86fca646ea23558fe53b13b309a83b30a" dmcf-pid="Ff4DfaPKWY"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조영구가 전화 연결을 통해 현재 상황을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 자리에서 김구라는 조영구의 과거 투자 판단을 떠올리며 우려 섞인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c77380296bfa59d5792facb82f2f0b67096e673238d48604159669b73c91fcf" dmcf-pid="348w4NQ9SW"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주변에서 여러 조언이 있었는데도 고집을 꺾지 않았던 게 아쉽다”고 말했고, 이에 조영구는 “솔직히 의심이 많았다”며 “정리하고 옮겼다면 수익을 낼 수 있었는데, 끝내 회복하지 못할 종목을 붙들고 있었다”고 투자 실패를 돌아봤다.</p> <p contents-hash="dc4c338593dbf471419da13ed8e91c223ecbaeda70fa036ea5c07b82e3a083e0" dmcf-pid="086r8jx2yy" dmcf-ptype="general">하지만 조영구의 시선은 이미 새로운 사업으로 향해 있었다. 그는 최근 ‘스크린 파크골프’ 기계를 개발했다며 “이번엔 사업으로 성공하는 모습을 꼭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모아둔 돈을 전부 여기에 넣을 생각”이라며 “적금부터 모든 자산을 정리해 이번엔 인생을 걸겠다”고 말해 김구라를 놀라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a190051e0e660344d4baa0061ece381f8373f78ab3141341192e3be6617612" dmcf-pid="p6Pm6AMV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poctan/20260214225245599kbvc.png" data-org-width="500" dmcf-mid="Xp3eF8UZ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poctan/20260214225245599kbv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71e50eb53d6661cbeeb8cd44cd8370c8bc2f27df97bc978d59a848a53af78a" dmcf-pid="UPQsPcRfyv" dmcf-ptype="general">이에 김구라는 “그만 좀 해라. 이 형 정말 어떡하려고 그러냐”며 진심 어린 걱정을 드러내며 만류에 나섰다. 조영구의 결단에 놀란 제작진 역시 말을 잇지 못했다.</p> <p contents-hash="e1301ffb7f8b967f3431e9f736b9791fd1f6cd745fa25777a76b71d129f674b1" dmcf-pid="uQxOQke4SS" dmcf-ptype="general">조영구는 과거 큰 손실을 겪은 뒤 건강 이상까지 겪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럼에도 다시 한 번 사업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으며, 스스로 선택한 길에 책임을 지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p> <p contents-hash="87455a1968c949abe3a2147aa380252959a0c978329021885cc2d20603352476" dmcf-pid="7xMIxEd8hl" dmcf-ptype="general">한편 조영구는 방송 활동과 함께 다양한 사업에 도전해온 인물로, 성공과 실패를 오가며 굴곡진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결정이 또 다른 전환점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36c46951e82dbfec9071b7ba545fa2a79495bd170abe509e792759e6b77fa907" dmcf-pid="zNjXNvkLTh" dmcf-ptype="general">/songmun@osen.co.kr<br>[사진]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성, 밀항꾼에 폭행당하는 박희순 구출 “나도 밀항은 처음이라” (판사 이한영) 02-14 다음 박상면, '대마초 P배우' 루머에…2년 버렸다 "연기상 후보도 취소" ('데이앤나잇')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