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설에도 멈추지 않는 질주…스피드·컬링·쇼트트랙 출격 작성일 02-14 38 목록 <strong>15일 스피드스케이팅·컬링·쇼트트랙 메달 도전</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29/2026/02/14/202683691771076692_20260214225311069.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들이 1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밀라노=뉴시스</em></span><br><br>[더팩트ㅣ황지향 기자] 설 연휴에도 빙판 위 태극전사들의 질주는 계속된다. 스피드스케이팅과 컬링, 쇼트트랙까지 주요 종목 경기가 새벽 시간대 잇따라 열리면서 메달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br><br>JTBC에 따르면 15일 오전 12시30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경기가 열린다. 단거리 간판 김준호와 신예 구경민이 주종목에서 메달에 도전한다. 두 선수는 강한 초반 스퍼트를 앞세워 메달권 진입을 노린다.<br><br>오전 3시5분에는 여자 컬링 대표팀이 덴마크와 예선 경기를 치른다. 영국을 꺾으며 상승세를 탄 대표팀은 4강 진출을 향한 승기를 굳힌다는 각오다.<br><br>오전 4시15분부터는 쇼트트랙 일정이 이어진다. 여자 1000m 예선에는 최민정, 김길리, 노도희가 출전한다. 혼성 계주에서 아쉬움을 남긴 김길리가 개인전에서 어떤 레이스를 펼칠지 관심사다.<br><br>남자 1500m에서는 2022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대헌이 2연패에 도전한다. 임종언과 신동민도 함께 출전해 동반 입상을 노린다.<br><br>여자 3000m 계주 준결승에서는 중국, 네덜란드와 맞붙는다. 최민정, 김길리, 노도희, 심석희, 이소연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결승 진출을 목표로 팀워크를 보여줄 전망이다.<br><br><b>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b><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br><br> 관련자료 이전 동계올림픽 102년사 초대형 사고 터졌다!…브라질 대표 브라텐, 알파인스키 금메달 획득→조국에 동계올림픽 사상 첫 메달 바쳐 [2026 밀라노] 02-14 다음 ‘이혼’ 노희영 “전남편, 좋은 사람… 내가 일에 미쳤었다” (‘데이앤나잇’)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