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헌 실격' 조롱한 중국 해설가 알고 보니 평창 때도?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4 39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151075"></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이번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준결승서 다른 선수와 접촉해 실격당한 황대헌. 그러자 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해설위원인 런쯔웨이가 "황대헌 실력 없어 반칙했다"며 비아냥거렸습니다. 8년째 이어지고 있는 런쯔웨이의 '한국 팀 조롱.' 언제까지 참아야 할까요? </div><br>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준결승에서 아쉽게 실격당한 황대헌 <br><br> 그러자 이를 비아냥댄 중국 해설가 런쯔웨이 <br><br> [런쯔웨이/ 중국 쇼트트랙 해설] <br> "현재 경기력이 떨어진다는 몇 가지 징후를 보이는 황대헌이 반칙을 저지른 겁니다!" <br><br> [런쯔웨이/ 중국 쇼트트랙 해설] <br> "경기 중엔 반드시 황대헌에게 멀리 떨어져야 합니다!" <br><br> 그런데 런쯔웨이가 누구냐면? <br><br>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br> 쇼트트랙 5000m 계주에서 넘어진 대한민국 <br><br> 이를 두고 크게 기뻐하던 바로 그 중국 선수 <br><br> '출처 유튜브 唐武文化' <br> "(돌이켜봤을 때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은 순간은 무엇인가요?) 한국 대표팀이 넘어진 거요." <br><br> '출처 유튜브 唐武文化' <br> "(동료들이 오늘 이런 은메달을 따낸 것을 보니 기분이 어떠신가요? 정말 감격스러우시죠?) 정말요, 이 마지막 주자 때 정말 너무너무 감격했어요. 그래서 한국이 넘어진 뒤에 "아!" 하고 저 혼자, 중국인으로서 소리 질렀죠." <br><br> 알고 보니 상습범이었네 <br><br> 취재지원 정보현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4/0000478632_001_20260214224311355.jpg" alt="" /><em class="img_des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배신자’ 소리들어도 국적 버렸는데”…첫 올림픽 무대서 은메달 땄다 02-14 다음 '막내' 최가온, '맏언니' 클로이 김, 한국어 하는 '둘째' 명문대생 오노…'韓美日' 국경 초월 '올림픽 세자매', 지구촌 화제 폭발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