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매니저 횡령 사건 그 후…"솔직히 말하면 '은퇴구나' 생각했다" [MD리뷰] 작성일 02-1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5uJvkL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9df4f5414ad195a065be96f90587d213720c568421894d0d7d856933fee627" dmcf-pid="ux17iTEo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시경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mydaily/20260214221905492vbja.jpg" data-org-width="500" dmcf-mid="pVAs0J2u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mydaily/20260214221905492vb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시경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4ac48185c1efe8e62e098c4de5adcdfabb3e778c88eb85fb17896257073539" dmcf-pid="7MtznyDgD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성시경이 매니저 횡령 사건 후 은퇴까지 고민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5c771531690b2425cf97f48bfb50bd9b3f2dfa8e346500483ce0a151d4fe732" dmcf-pid="zheaWf0Hrr" dmcf-ptype="general">14일 SBS에서는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이 방송됐다.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은 지난해 1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콘서트 성시경’의 TV판이다.</p> <p contents-hash="26a06a909fbe0d84c37223178efdaed21c97d858f1dd6bd31598ac46b9f43eca" dmcf-pid="qldNY4pXww" dmcf-ptype="general">지난해 매니저의 횡령이라는 아픔을 겪은 성시경. 이날 콘서트에서 그는 "사실 큰 용기를 냈다. 진짜 쉬고 싶었다. 쉬어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쉬면 어둠의 에너지에 묻힐 거 같았다. 자신 없어도 강행했다"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d283afaa02426b615f7341b9a60c48f1e3f395e9dd824007492eead4225e7ee" dmcf-pid="BSJjG8UZwD" dmcf-ptype="general">이어 성시경은 "솔직하게 얘기하겠다"며 "여러가지 일이 있어 너무 힘들었다. 몸이 좀 상한 거 같다. 최근 일본에서는 목소리가 아예 안 나오더라. 너무 충격이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19b3ab864192348bb10673e40d12b545c242a3cd90e27cc7af813656aa2306e" dmcf-pid="bviAH6u5rE" dmcf-ptype="general">이에 은퇴까지 고민했다고. 성시경은 "은퇴구나 생각했다"면서도 "공연을 한 이유는 뭔가 걸어보고 싶었다. 염치없지만 팬들한테 한번 기대보고 싶었다. 끝을 생각해야겠구나 할 정도로 힘든 시간이었다. 퇴물이 되면 퇴물이 됐다고 밝히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a6f04f4980dfcb7b7201b04d24fe6e83ae6cd5f4cf1e63d8f690912356a7c69" dmcf-pid="KTncXP71wk" dmcf-ptype="general">앞서 성시경은 20년 가까이 함께 일한 전 매니저 A씨로부터 수억 원대 금전적 피해를 입은 사실이 알려졌다. 하지만 결국 성시경 측은 A씨에 대한 처벌을 불원하며 더 이상 수사가 진행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며 선처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유진, 내려간 바지 지퍼에 '깜짝'…세상 힙한 로우라이즈 패션[스한★그램] 02-14 다음 '40억 건물주' 이해인, '32억 대출'에 한숨 "이자 계산하다가 늙는 기분"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