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억 날린 조영구, 이번엔 전 재산 올인 사업 도전‥김구라도 탄식(그리구라) 작성일 02-14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vgv9tWl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f093b3c79f1677e7586946ea63adca18fef8060da73937096e1a7c5065d5fb" dmcf-pid="0jTaT2FY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그리구라’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221507976vnqu.jpg" data-org-width="650" dmcf-mid="1ThnhBZv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221507976vn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그리구라’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3a116959f8f58a1ea37c2e7ac8b7f597dd1b632e81476baba12bc64231cb56" dmcf-pid="pAyNyV3G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그리구라’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221508177faat.jpg" data-org-width="650" dmcf-mid="tTrMrpyO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221508177fa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그리구라’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352b0f64d277821990d586be8eb8af0e85d6bcc41c79e2185bc1349470472f" dmcf-pid="UcWjWf0H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그리구라’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221508349acrn.jpg" data-org-width="650" dmcf-mid="FNXEXP71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221508349ac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그리구라’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urZDZQztS2"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e7daeaa63d9431ee2aa18e7bbb2cc65755d99cc691a8118b56672a67a78c1b91" dmcf-pid="7m5w5xqFy9" dmcf-ptype="general">조영구가 새로운 사업을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ac98aaaffdd8ff0430fb84ab12cd07e970e4c5bfa6eed962df9ae2cd56ea348" dmcf-pid="zs1r1MB3CK" dmcf-ptype="general">2월 14일 ‘그리구라’ 채널에는 ‘필승! 그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e3348a121f9d44f1e054e5a13ecebb19dc7f113fa70ae1ddb929934e8a9b432a" dmcf-pid="qOtmtRb0hb" dmcf-ptype="general">최근 해병대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아들 그리와 함께 촬영하던 김구라는 조영구에게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 김구라가 전문가들의 조언에도 말을 듣지 않는 조영구의 행동을 지적하자, 조영구는 “얘기한 대로 했으면 돈 엄청 벌었는데. 김종효가 얘기해준 게 다 맞았다. 사실 못 미더웠다. 약간 의심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de959914c049e5eff6601b8009f74bbca0a4772fa3c0896356dd304864278e7" dmcf-pid="BIFsFeKpSB" dmcf-ptype="general">조영구는 “기존에 물린 주식을 정리해서 투자한다는 게 ‘지금까지 기다렸는데’라고 생각해서 말 안 들었다. 구라 네 말대로 깨어나지 않을 주식을 지금까지 계속 가지고 있었거든. 만약 얘기했던 대로 팔아서 옮겨탔으면 지금 한 몇 억 벌었지”라고 4억 원이 8억 원이 될 수 있었던 기회를 놓치고 후회했다. </p> <p contents-hash="9b4954acc8d5ddcc6dec718b9fa641d7d83861a73607ba3007f475ba41127d3d" dmcf-pid="bC3O3d9Ulq" dmcf-ptype="general">남산 집은 왜 팔지 않았냐는 질문에 조영구는 “인만이가 며칠 전에도 집 팔라고 했었는데 내가 또 안 팔았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너희들 말 얘기 무조건 듣겠다. 내가 곧 주식 실패의 아이콘에서 주식 성공의 아이콘으로 바뀔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0de1d35c0d0f7a40dc3df749b03e1a554c9172d98ed8635ddc7b504f1518319" dmcf-pid="Kh0I0J2uhz" dmcf-ptype="general">조영구는 “더 중요한 건 내가 파크골프 사업을 할 거다. 며칠 전에 아는 동생한테 부탁해서 스크린 파크골프 기계를 만드는 게 있는데 여기에 내가 투자해서 내가 사업적으로 성공하는 거 보여줄게. 내가 지금까지 모은 돈 다 투자할 거다”라고 폭탄 발언을 했다. </p> <p contents-hash="2d7014877d076aed76e487a63ab520d3566592d8b22e463b289bf40c9b875f57" dmcf-pid="9lpCpiV7l7" dmcf-ptype="general">김구라가 “하지마. 이 형 정말 어떡하려고 그래”라고 걱정했지만, 조영구는 “내가 적금이랑 모든 걸 다 해지해서 이번에 파크골프에 인생 올인할 거다”라고 사업에 의욕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68e15ad4cb27d6d6e110685eabd6d24f3942266df342ab93a6878e4380a5a100" dmcf-pid="2Rwxw0Tshu" dmcf-ptype="general">한편 조영구는 지난해 10월 ‘김현욱의 뉴스말고 한잔해’ 채널에 출연해 “내가 빌려준 돈이 얼마인 줄 아나. 35억을 빌려주고 못 받고 있다. 35억 빌려준 건 언젠가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b1103253fb01b64254d4e172af5676c4b7e59c8cec373608cdfed4df2bb1bba" dmcf-pid="VerMrpyOyU" dmcf-ptype="general">김현욱이 “21억 손해라고 돼 있는데 21억이랑 35억 합쳐서 다른 방송에서 얘기한 56억이 된 건가”라고 묻자, 조영구는 “이건 날린 게 아니다. 빌려준 건 언젠가 받을 수 있다. 이분들이 지금 힘든 시간이니까 이겨낼 거다. 돈 빌려 간 사람들 생각하면 빨리 잘 되길 바란다. 돈 빌려 간 사람들 잘 되라고 기도한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b0492b94fcece7c808fd867f31dae7cb5d92a908e8324455206c99b30c77a461" dmcf-pid="fdmRmUWITp"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4JsesuYCW0"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경표 반전 과거사 드러났다, 박신혜 몰래 소송취하 도와 (언더커버 미쓰홍) 02-14 다음 '2연패' 일본, 세계 1위 잡았다!…'한국 우승후보' 여자 컬링, 역대급 대혼전→"우린 금메달 보고 왔다" 당찬 선언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