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스키 윤신이, 듀얼 모굴 32강 탈락[올림픽] 작성일 02-14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카자흐스탄 갈리셰바에 6-29 패배<br>호주 앤서니, 미국 커프 꺾고 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4/0008775855_001_20260214215309815.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듀얼 모굴에 출전한 윤신이ⓒ 로이터=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 윤신이(19·봉평고)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듀얼 모굴에서 32강 탈락했다.<br><br>윤신이는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듀얼 모굴 32강에서 율리야 갈리셰바(카자흐스탄)에게 6-29로 졌다. <br><br>윤신이는 한국 선수단 중 이 종목에 유일하게 출전한 선수다. <br><br>듀얼 모굴은 두 선수가 일대일 대결을 펼치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한다. 7명의 심판진으로부터 더 높은 점수를 받는 선수가 승리한다. <br><br>심판진은 모굴을 얼마나 빠르고 리드미컬하게 통과 여부 등 턴 기술 50%, 두 번의 점프대에서 보여주는 기술 난이도 등 공중 동작 25%, 더 빠르게 결승선 도착 등 속도 25%를 반영해 평가한다. <br><br>윤신이는 큰 점수 차로 패해 16강 진출이 무산됐다. <br><br>윤신이는 지난 11일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에도 출전했지만, 상위 20명이 오르는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br><br>여자 듀얼 모굴 금메달은 자카라 앤서니(호주)가 차지했다. <br><br>호주는 쿠퍼 우즈-토팔로비치가 남자 모굴에서 금메달을 따낸 데 이어 프리스타일 스키에서만 두 번째 금메달을 수확했다. <br><br>은메달은 제일린 커프, 동메달은 엘리자베스 렘리(이상 미국)이 각각 가져갔다. 관련자료 이전 ‘김구라 아들’ 그리, ‘아빠 찬스’ ‘군법 위반?’ 논란 직접 해명 (‘그리구라’) 02-14 다음 [속보] 쇼트트랙 임종언 "공개 할 수 없는 전략 준비했다"…1500m 금메달 도전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