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처방' 박기웅 '자극적 맛'으로 웃음 선사…소이현 "솔직히 너무 맛있다" 작성일 02-1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14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AbMCNd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61a12fb68999b2b6e639edb5df6635f342b62b899aed9ea85316466f7e6f8f" dmcf-pid="tKcKRhjJ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1/20260214214026802kzsv.jpg" data-org-width="992" dmcf-mid="5ZumY4pX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1/20260214214026802kz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3ba04b88af27f21607c2c3d5a3fd3ed0f87bea6179ab8ff9f9fce5a70e7c4f" dmcf-pid="F9k9elAiHY"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박기웅이 정성 가득한 요리 솜씨로 싱거웠던 가족들의 식탁을 화끈하게 바꿨다.</p> <p contents-hash="6d2e27464770cc906e99dfee2c4d130b83d1096b8806ce69781817c8e8b9a366" dmcf-pid="34r4nyDg5W"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는 양현빈(박기웅 분)이 주방에 나서 가족들을 위해 직접 요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7cba04ee3ff9752dc29a82d34e5cd535f92f7dccddf6fbd5c3e02049664bc8f" dmcf-pid="08m8LWwa5y" dmcf-ptype="general">양현빈은 "씻고 옷 갈아입고 오시라 다 돼간다"라며 요리 실력을 발휘했다. 새엄마 차세리(소이현 분)는 "할아버지한테도 전화 걸어야겠다 우리 현빈이가 요리한다는데 맛 좀 보셔야지"라며 남편 양동익(김형묵 분)과 함께 시아버지 양선출(주진모 분)을 식탁으로 이끌었다.</p> <p contents-hash="ad6bc5f067a000476c60ed4ceda3e3c5c5b174f8b5a32b836cbd44cd115a067d" dmcf-pid="p6s6oYrNHT" dmcf-ptype="general">한 상에 모인 가족들은 양현빈이 차린 음식을 맛보며 그동안의 식단이 싱거웠음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양은빈(윤서아 분)은 "솔직히 그동안 싱겁긴 했다"라고 거들었고, 양동익 역시 묵묵히 음식을 즐겼다. 양현빈이 "사 먹기만 하다 보니 입맛이 좀 자극적이어서 그렇다"라고 설명하자, 차세리는 "솔직히 말하면 나도 너무 맛있다"라며 아들의 요리에 엄지를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209bd9c3a4b93de61dc90daf618371afcff7a92bc429a13f5e439b0ea38525e2" dmcf-pid="UPOPgGmjGv" dmcf-ptype="general">하지만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도 "사내자식이 주방에서"라며 못마땅해하는 양선출의 호통이 이어졌다. 이에 양현빈은 "세계적인 셰프도 거의 다 남성이다, 그런 조선시대 사고방식은 구식을 넘어서 민폐"라며 당당하게 닭볶음탕을 권했다. 차세리의 애교에 못 이겨 결국 자리에 앉은 양선출은 닭볶음탕을 한 입 맛본 뒤 자신도 모르게 "우와"라는 감탄사를 터뜨렸다.</p> <p contents-hash="88648de7993e9b90744c41fb4b111237db126539693095c5ce050789dec5829a" dmcf-pid="uQIQaHsA5S" dmcf-ptype="general">양현빈의 정성과 차세리의 센스 있는 중재 덕분에 가족들은 모처럼 따뜻하고 화기애애한 저녁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e81caf1f2ce3ac3260a840c41eccb7cf3a7cceb2a0fcd9763674b3ae20f3a968" dmcf-pid="7xCxNXOcGl"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 번 넘어지고도 金 일군 최가온 “승부욕이 두려움 이겨내”[밀라노 코르티나 2026] 02-14 다음 ‘흑백2’ 송훈, 거짓말로 도발한 요리괴물에 뒤끝 “이 XX 열받네”(아형)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