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첫 금’ 스노보드 최가온 “한국 가서 계획은요!” 작성일 02-14 28 목록 <!--naver_news_vod_1--><br><br>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밀라노 현지의 코리아하우스를 찾았습니다.<br><br> 내일 한국으로 귀국하는데, 벌써 계획을 다 세웠다고 하네요.<br><br>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선사한 스노보드 국가대표 최가온이 리비뇨에서 밀라노까지 이동해 직접 한국 취재진 앞에 섰습니다.<br><br> 메달을 살짝 깨물어보기도 하면서 행복한 기분을 만끽했는데요.<br><br> 하프파이프 위에서는 누구보다 겁 없는 승부사지만, 보드를 벗은 모습은 영락없는 17살 고등학생!<br><br> 빨리 한국으로 돌아가 하고 싶은 게 있다고 하네요.<br><br>[최가온/스노보드 국가대표 : "한국 가서 맛있는, 할머니가 해주는 밥 먹고 싶어요. 친구들하고 바로 다음 날인가 파자마 파티하기로 해서…."]<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영국 컬링, 한국전서 욕설…BBC "사과드린다"[2026 동계올림픽] 02-14 다음 '스키 여제' 어쩌나! 수술, 또 수술...최악의 경우 '다리 절단' 까지 언급됐다 [2026 밀라노]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