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하남시청 잡고 핸드볼 H리그 11연승 작성일 02-14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14/0001333223_001_2026021421250922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14일 광주도시공사와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SK 윤예진</strong></span></div> <br> 인천도시공사가 핸드볼 H리그 11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br> <br> 인천도시공사는 오늘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하남시청과 경기에서 26대 23으로 이겼습니다.<br> <br> 12승 1패가 된 인천도시공사는 최근 11연승을 내달리며 단독 1위를 굳게 지켰습니다.<br> <br> 반면 하남시청은 6승 7패, 3위를 유지했습니다.<br> <br> 전반을 14대 8로 크게 앞선 인천도시공사는 김진영이 혼자 9골을 터뜨렸고 이요셉은 6골에 도움 7개를 기록하며 공격을 주도했습니다.<br> <br> 골키퍼들도 안준기가 방어율 56.3%(9/16), 이창우는 40%(10/25)로 선방했습니다.<br> <br> 하남시청은 경기 종료 약 5분 전까지 7골이었던 격차를 3골까지 좁힌 것에 위안을 삼게 됐습니다.<br> <br>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인천도시공사 11연승 질주…여자부 SK·삼척시청도 승리(종합) 02-14 다음 “승부욕이 두려움 이겨냈다”…두 번 넘어지고 금메달 딴 최가온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