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댄스 충격’ 몰고온 중국 바이트댄스, 이번엔 LLM ‘더우바오’ 새 모델 출시 작성일 02-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5eQH6u5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b31487ab248126420b5e525d6ba99709452aaa196ff48fca1d5f37ef38d7ba" dmcf-pid="z1dxXP71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우바오 2.0 모델 [바이트댄스 홈페이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dt/20260214210046390kqgv.png" data-org-width="444" dmcf-mid="uYGTdScn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dt/20260214210046390kqg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우바오 2.0 모델 [바이트댄스 홈페이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280a5ae0fe19acd1fd5b521c1fce4c517262fd11c7c42e4154ce03ee9683fc" dmcf-pid="qtJMZQzty8" dmcf-ptype="general"><br> 최근 인공지능(AI) 동영상 생성 모델 시댄스 2.0을 발표해 주목받은 중국 빅테크 바이트댄스가 14일 새 대형언어모델(LLM) 더우바오 2.0을 공개했다. 바이트댄스는 틱톡을 만든 업체로도 유명하다.</p> <p contents-hash="db433df7f1bc89aab39cd5abe1fc36350bc0f67816f732e3c5271fa7ea914713" dmcf-pid="BFiR5xqFl4" dmcf-ptype="general">바이트댄스는 이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에이전트 시대의 도래와 함께 LLM은 현실 세계에서 더 큰 역할을 발휘할 것”이라며 “더우바오 2.0은 대규모 생산 환경에서 사용 수요를 중심에 놓고 시스템을 최적화했고, 고효율 추론과 멀티모달 이해, 복잡한 명령 실행 능력을 바탕으로 현실 세계의 복잡한 임무를 더 잘 수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09ab619437faa77b99fbef46668468ab857254b24c070ea0bf709dafd1a59aa" dmcf-pid="b3ne1MB3Cf" dmcf-ptype="general">더우바오 2.0은 프로·라이트·미니 등 세 가지 범용 에이전트 모델과 코딩 모델로 구성된다. 프로 버전은 심층 추론에 맞춘 모델로 GPT 5.2나 제미나이3 프로를 겨냥했다. 라이트·미니 버전은 가성비에 초점을 맞췄다.</p> <p contents-hash="aed1c1f73d75968618f243c4a05968369dd90e410fa95b210da6cbc310f3ddfc" dmcf-pid="K0LdtRb0TV" dmcf-ptype="general">중국 매체들은 더우바오 2.0이 이미지 식별과 이해, 지능형 분석 등에서 우수성을 보인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ccff01cf100fb01da5eb22c971d835bd7d03e06de91dd9f227ca71097e574ce" dmcf-pid="9W6Vv9tWC2" dmcf-ptype="general">바이트댄스는 지난 12일 동영상 생성 모델 시댄스 2.0을, 13일에는 이미지 모델 시드림 5.0 라이트를 잇따라 공개했다. 특히 시댄스 2.0은 사진 한 장과 간단한 프롬프트(명령어)만으로도 자연스러운 동영상 제작이 가능하다는 점이 세계적인 이목이 쏠렸다. 이 때문에 지난해 ‘딥시크 모멘트’에 이어 ‘시댄스 모멘트’가 올 수 있다는 관측을 낳았다.</p> <p contents-hash="b858f46db6d346594b673e436925abdaaa2f26d583df2bcb728c443e41726099" dmcf-pid="2YPfT2FYv9" dmcf-ptype="general">박양수 기자 yspark@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후 더 세졌다…홍진경, 레드 미니에 탕웨이 자태 02-14 다음 성시경 모친, 방송 최초 공개..子과 똑닮은 눈매 "아기 산삼 구해서 먹여"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