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금방 생길 것” 김준호, 무속인 예언에 입꼬리 승천 (독박투어4) 작성일 02-1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I9hBZvT3"> <p contents-hash="bc10c1d23e9f34e5d5fc0d1c6a8b7fcc9893581a28ea1291923b48849c962347" dmcf-pid="YyC2lb5TvF" dmcf-ptype="general">‘독박즈’ 중 올해 ‘대운’의 주인공이 공개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5604728681dd8f262c9c94c7a84d10a36b2e2e39215810a8d7bf567e43025c" dmcf-pid="GWhVSK1y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iMBC/20260214205246262bmeg.jpg" data-org-width="759" dmcf-mid="bHLUD3vm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iMBC/20260214205246262bm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3ea96f622663fbd76bd155d1ab8aaf36dd3568ef3747a8b912f17b4a61875c" dmcf-pid="HYlfv9tWy1" dmcf-ptype="general">14일(토)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7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새해를 맞아 무속인을 초대해 신년운을 점쳐보는 한편, 새로운 여행지인 일본 홋카이도로 떠나는 모습이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974a1425c34e82b58582aabce062033416f9f3530bddf1d3720aa558b4cca073" dmcf-pid="XGS4T2FYW5" dmcf-ptype="general">이날 김준호는 “새 여행지를 정하기에 앞서 특별한 분을 모셨다”며 무속인을 ‘독박즈’에게 소개한다. 2026년 ‘독박 운세’를 점쳐보기로 한 가운데, 홍인규는 “제가 작년에만 ‘최다 독박자’ 벌칙을 7번이나 했고, 한 시즌에서 무려 12번이나 ‘최다 독박자’에 걸렸다. 2025년엔 악재가 꼈던 것 같다”고 하소연한다. </p> <p contents-hash="0a7778b5c5c4ac2bb4fd95ccf2f984fef55d52550a516b731fd4985e18ccaf1c" dmcf-pid="Z5WQG8UZCZ" dmcf-ptype="general">무속인이 “맞다”면서 “작년에 많이 힘드셨을 거다. 올해는 괜찮아질 것”이라고 조언한다. 그러자 김준호는 “저희들 중 2026년 기운이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 한 명씩 뽑아 달라”고 돌발 요청하고, 무속인은 ‘독박즈’의 얼굴을 뚫어져라 바라보더니 두 사람의 이름을 부른다. 과연 대박운과 쪽박운의 주인공이 누구일지에 궁금증이 쏠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c02226691132c41ce30e0a113854f35a810fc52cf38e89fe7ca1e8ce12e64d" dmcf-pid="51YxH6u5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iMBC/20260214205247525ehgb.jpg" data-org-width="790" dmcf-mid="KnhMXP71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iMBC/20260214205247525eh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8f87d2cb017c94f81ead4f2bc3b26960567efcd9c87bab6e9e0564feb7cd66" dmcf-pid="1tGMXP71v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장동민은 “저희가 준호 형의 2세인 조카를 무척 기다리고 있다”며 김준호의 2세운도 상담한다. 무속인은 의미심장하게 눈빛과 함께, “입이 무거워야 한다”며 그 이유를 설명한다. 이어 그는 “2세는 금방 생길 것”이라고 해 김준호를 활짝 웃게 만든다. 홍인규는 “준호 형과 (김)지민 형수를 보고 있으면 신혼인 게 확 느껴진다. 전화기 너머로 뽀뽀도 자주 한다”며 부러워한다. 반면 유세윤을 향해서는 “아내랑 전화하는 걸 한 번도 못 봤다”라고 돌발 폭로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p> <p contents-hash="9e6cdf2a5c8e88488a82d08c38a3dbe3297f3d9ab338a8f5e167d06136df32ff" dmcf-pid="tFHRZQztlG" dmcf-ptype="general">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른 가운데, 무속인은 “각자의 기운을 좋게 만들어주는 방법이 있다”며 ‘독박즈’에게 행운의 색을 추천한다. 이때 김준호는 “대희 형이 예전에 노란색이 잘 맞는다고 해서 그렇게 노란색에 집착을 했었다”고 얘기한다. 그러자 김대희는 “(기운 좋은) 내 팬티를 벗어주겠다!”며 ‘독박즈’에게 입고 있던 노란색 팬티를 권하고(?), 유세윤은 “됐다. 그거 입으면 병 걸려~”라며 질색해 웃음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a201e32da0e1c3cd4802f21ff4c8ed1b59037ee68fe923000915affb446471d8" dmcf-pid="F3Xe5xqFWY"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독박즈’는 무속인에게 새해 기운이 좋은 여행지를 문의한다. 무속인은 “더운 곳보다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곳, 온천 같은 것을 해도 좋다”고 귀띔한다. 이에 ‘독박즈’는 일본 홋카이도로 떠나기로 한다. </p> <p contents-hash="17164e8fa989081752e629b62e19d4e5f3fa85ead8a477f813f84a1372747109" dmcf-pid="30Zd1MB3lW"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S, SK브로드밴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준희, 눈 성형 직후 모습 과감 공개 "루푸스 투병 때만큼 부어" 02-14 다음 ‘독박투어4’ 김준호 “김대희 형 벌써 53세, 거의 ‘꽃보다 할배’야”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