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부상 투혼' 린지 본…'최악의 경우' 다리 절단까지 작성일 02-14 41 목록 <!--naver_news_vod_1--><br>#동계올림픽<br><br>'스키 여제' 린지 본이 아찔한 설원 위로 뛰어듭니다.<br><br>하지만 레이스 시작 13초 만에 중심을 잃고 고꾸라졌습니다.<br><br>고통을 호소하며 일어나지 못했고, 응급 헬기로 곧장 이송됐습니다.<br><br>린지 본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다리에 커다란 핀이 박힌 모습을 올리며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br><br>프랑스의 정형외과 전문의는 외신과 인터뷰에서 "정상적으로 걷는 데만 수개월이 걸릴 것이며, 심한 경우 다리를 절단해야 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최가온 "한국 돌아가면 친구들과 '파자마 파티' 할 거예요" 02-14 다음 파이프 위에선 '겁 없는 여왕'→스노보드 없으면 '낭랑 17세'..."친구들과 파자마 파티하기로" 최가온, 금메달 후 꿀 같은 휴식 예고[밀라노 현장]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