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눈 수술로 퉁퉁 부은 눈…속상한 심경 "예쁜 사람 많아 자존감 떨어져" 작성일 02-1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EfMCNd3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642dad95a295b86a7f651838c96ca196d9759ce76cd9952ae3bf332a230635" dmcf-pid="12sQiTEo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Chosun/20260214200819940fqho.jpg" data-org-width="700" dmcf-mid="HOx1uL4q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Chosun/20260214200819940fqh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5abca914e05b4dea9764a7170d21ad2ef4228577e49239ed6f9e4e06308af9" dmcf-pid="tVOxnyDgU5"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눈 수술 전후를 솔직히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4639d3908730f0227f77942c739622c19889597bbf32f76761b19a6b0396592e" dmcf-pid="FfIMLWwa0Z" dmcf-ptype="general">14일 최준희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눈매&눈밑지 예뻐지고 싶어? (한번 사는 인생 최고의 버전으로 살다 갈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b9a478116532ad9f426114d616f95e56240f2840a827b8d5fedf135417191a51" dmcf-pid="34CRoYrNUX"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제가 전 영상에서 살짝 얘기를 드렸지만 오늘 드디어 성형을 하러 간다. 눈 쪽에 손을 볼 예정"이라며 병원으로 향했다. </p> <p contents-hash="81d19f54033a9da076f23fd9c04f2b842b98497d7c1d1fd39691373e82f4a73a" dmcf-pid="08hegGmjuH" dmcf-ptype="general">고통스러워하며 수술을 마친 최준희는 퉁퉁 부은 눈으로 나타났다. 집으로 오자마자 얼음찜질에 나선 최준희는 "얼굴 전체적으로 다 부은 느낌이다. 입술도 통통해졌다"며 "뒷밑트임 수술했을 때보다 눈 수술이 엄청 아프다고 느꼈는데 이번 수술은 딱히 아프진 않다. 버틸만한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8127c79cea5a903c266a7e63c91e7a40f82801c385d1d6b2f14bdb9fe62b993" dmcf-pid="p6ldaHsA3G" dmcf-ptype="general">최준희가 한 수술은 눈밑지방재배치와 트임 수술. 최준희는 "역시 수술 이틀 차라 그런지 부기가 최고조에 달한다. 루푸스 때 제일 아팠을 때 눈이 됐다"고 토로했다. 하지만 최준희는 부기를 빨리 빼기 위해 수술 이틀 만에 밖으로 열심히 돌아다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32158e1406dc562723a20f191fc2cc7934e5a999d59d4297dbec05313ee399" dmcf-pid="Uo1kO7Gh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Chosun/20260214200820132vdgw.jpg" data-org-width="1078" dmcf-mid="XkuOT2FY7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Chosun/20260214200820132vdg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910dd822c34ac516ac069a29ba2e5490bea04b0c416d23719cd7f367664422" dmcf-pid="ugtEIzHl3W" dmcf-ptype="general"> 얼음 찜질을 반복하며 열심히 부기 빼기에 집중한 최준희. 최준희는 "얼음찜질은 3일 안에 결판을 내야 하는 거 같다. 얼음찜질은 수술하고 3일 동안하고 그 이후는 온찜질을 하는 게 황금 순서"라고 부기 빼기 꿀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f0608736747ce863c6d4988c832d4cfdc6f71c3fa1a436edb395e11146bbd7a" dmcf-pid="7aFDCqXSFy" dmcf-ptype="general">테이프, 실밥을 풀고 난 다음에는 서서히 부기가 빠졌다. 하지만 수술 11일 만에 행사 때문에 상하이로 출국해야 하는 최준희는 걱정이 앞섰다. 최준희는 "저 오늘 새벽 3시부터 일어나서 예술을 했다. 왜냐면 오늘 행사가 있는 게 김포공항에서부터 기자님이 촬영을 할 수가 있다. 갑자기 막막하더라"라며 "그래서 아주 3시간 동안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뷰티의 필살기는 다 썼다. 최선을 다했다. 기자님들이 예쁘게 찍어주길 바랄 뿐"이라며 예쁘게 꾸미고 공항으로 향했다. </p> <p contents-hash="bc27a86c05861d893f60774e3c85d22b9118fc45e9d84407687f2291bd569729" dmcf-pid="zN3whBZv0T" dmcf-ptype="general">상하이에 도착한 최준희는 "행사장 올 때 너무 예쁜 분들이 많아서 약간 자존감이 떨어졌다"고 토로했다. 자막을 통해서도 최준희는 "이런 마음을 고쳐먹어야 하지만 내딴에는 속상했다. 가장 내가 못생길 때 미녀들과 함께 해서"라고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qj0rlb5T0v"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김승수 VS 김형묵, 대망의 상인회장 선거 D-DAY···유호정→소이현까지 총출동! 02-14 다음 ‘음악중심’ 임창정, 신곡 ‘미친놈’ 무대로 존재감 입증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