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부모님 두 분 다 테니스 국대”…대한민국 첫 ‘모자 금메달’ 이력 공개 작성일 02-14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80S1MB3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7bb641176cc5d124abcbcab340c587f720f86c01f5a703ad399af79e3b7d48" dmcf-pid="F6pvtRb0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poctan/20260214201639688ffbn.png" data-org-width="650" dmcf-mid="5FIorpyO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poctan/20260214201639688ffbn.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3FhasuYCvz"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3effc54391f1d0ad78ffdb67195cfcc25a1333a18ea34e05dd9e6a00ea2be727" dmcf-pid="03lNO7Ghh7" dmcf-ptype="general">[OSEN=배송문 기자] 황재균이 남다른 스포츠 DNA를 직접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c6233e2e39a3cbf0a1381632b9d20c9769d9aaf00973ffbeb0bf24809aa0709" dmcf-pid="p0SjIzHllu"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JTBC 예스맨에서는 황재균의 커리어를 되짚는 ‘프로필 검증’ 코너가 진행됐다. 아시안게임 야구 종목 2관왕이라는 화려한 이력부터 메이저리그 도전기까지, 선수 생활의 굵직한 장면들이 다시 소환됐다.</p> <p contents-hash="99a03dda634d115054d44d60f93e2935094a2fe64673ee152dc455f862c08f61" dmcf-pid="UpvACqXSyU"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방송에서 가장 주목받은 대목은 황재균의 가족 이야기였다. ‘국대 수저’라는 별명에 대해 묻자 황재균은 “부모님 두 분 모두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이라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어머니 설민경 선수와 함께 대한민국 최초의 모자 금메달리스트가 됐다”고 덧붙이며 자신의 금메달이 개인의 성취를 넘어 가족사로도 의미가 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b718cae00fef217ba06cf63da7ec5e5bdc33b3c1a0de7976116de52b046949e" dmcf-pid="uUTchBZvvp" dmcf-ptype="general">야구와 테니스라는 서로 다른 종목이지만, ‘국가대표’라는 공통분모는 황재균의 성장 배경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자연스럽게 운동선수 집안에서 자라며 체득한 경쟁심과 승부욕, 그리고 국제 무대에 대한 익숙함이 지금의 황재균을 만들었다는 해석도 이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3fafa91f3df513115e0013a0c57372b599a6c8bdaa95a4a983914dc1e16ddf" dmcf-pid="7uyklb5T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poctan/20260214201639979rfiu.png" data-org-width="500" dmcf-mid="1fFhZQzt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poctan/20260214201639979rfi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cfdd412f72346fcb19970c5d90c1777d448f5379c903c4ebc687accd8888ca" dmcf-pid="z7WESK1yl3" dmcf-ptype="general">커리어에 대한 솔직한 회고도 나왔다. 황재균은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홈런을 기록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그 한 방에 온 세상의 기를 다 써버린 느낌이었다”며 “이후엔 절벽에서 떨어지듯 내려가는 기분이었다”고 털어놨다. 화려한 출발과 달리 쉽지 않았던 도전의 시간을 담담하게 인정한 대목이었다.</p> <p contents-hash="b745e6118274a280b5ea19e31bd7272b6fb12cae6c0f52b34f01a844733dbf1c" dmcf-pid="qzYDv9tWCF" dmcf-ptype="general">출연진들의 농담 섞인 질문도 이어졌다. 김남일이 “잘못 맞아서 홈런 된 거 아니냐”고 하자, 황재균은 “잘못 맞아서 홈런은 안 된다. 축구는 잘못 맞아도 들어가지 않냐”며 재치 있게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안정환은 “그럼 인생이 잘못될 수 있다”며 급히 제동을 걸어 분위기를 더했다.</p> <p contents-hash="90ef3e3ddf057c2185d05992f18e051acfc30a2f441a6966e6ca79f934adf4e0" dmcf-pid="BDeBQOgRyt" dmcf-ptype="general">또한 kt 위즈 팬임을 자처한 하승진은 “황재균은 팀을 품어주는 느낌이 있었다. 안방마님, 팀의 어머니 같은 존재였다”고 평가했다. 황재균은 “진짜 우리 팬 맞죠?”라며 웃으며 받아쳐 예능감도 놓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2b25e5bbf6a5f1baf03762294620624c469a2531de7f8b4511fb0192a0d1f19" dmcf-pid="bwdbxIaev1" dmcf-ptype="general">한편 황재균은 2022년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a3000f8363a782ca5a976bb028ac88c9228d85f6032f1adc7fba234311caf49" dmcf-pid="KrJKMCNdT5" dmcf-ptype="general">/songmun@osen.co.kr<br>[사진] JTBC ‘예스맨’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그맨 김수영, 미모의 아내 공개...결혼 왜 했냐는 질문에 “신기해서” 02-14 다음 “너무 못 해서요?” 신동엽, 박초롱 순수한 질문에 말문 막혀 당황 (놀토)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