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등장만으로 현장 압도한 '빨간 맛'…허경환 "외계인 침공" 작성일 02-1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놀면 뭐하니?' 14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pmLT2FYG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c60f006ba3c6eb12fbe0a6e4c83a347b837764682b8b3da86c8641f0c7762d" dmcf-pid="fUsoyV3G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1/20260214201725699cswk.jpg" data-org-width="1028" dmcf-mid="2ilAXP71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1/20260214201725699cs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270d4e8791b25a3f1ef7e3ea31bfd251f827ed26f76fea885c6ce3fb1beeb8" dmcf-pid="4uOgWf0HtF"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놀면 뭐하니?' 박명수가 설 특집을 맞아 강렬한 빨간색 비주얼과 함께 'AI 전문가' 젠슨박으로 깜짝 등장, 유재석과 변치 않은 티격태격 케미를 뽐냈다.</p> <p contents-hash="27a798c314b96fca0c3af72172fa8d6ccc75d987701252153e63d8f5d3c99318" dmcf-pid="87IaY4pXtt"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설 특집을 맞아 '쉼표, 클럽 강원도 번개' 현장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d9c35812e9badbd921279091376cb94dc134c95c0a4a29dfd20001a4c15e80b9" dmcf-pid="6zCNG8UZG1"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오늘 오랜만에 동호회에 새로 한 분이 오신다"라며 추가 게스트를 소개했고, 그 시각 "뭘 쳐다봐"라며 심상치 않은 기운을 풍기며 박명수가 등장했다. 박명수는 새빨간 의상으로 시선을 강탈하며 등장만으로 강렬한 웃음을 자아냈다. 살벌한 첫인상에 허경환은 "외계인 침공이다"라며 반응했고, 박명수는 분위기를 압도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정준하는 "큰 장구벌레가 온 줄 알았다"라며 박명수를 언급했고 박명수는 "사람한테 벌레가 뭐냐"라며 즉각 반격해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310e1c2e48b7272e131297ba01d095e4f1d83a19bc765cb43bf31b341b59adcb" dmcf-pid="PJpy9cRft5"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자신의 닉네임을 "저는 젠슨박이고 AI 전문가"라고 소개하며 콘셉트에 몰입했다. 이에 유재석은 "JenJang박"이라며 닉네임을 강제로 변경해 박명수의 뜨거운 눈빛을 받았다. 박명수는 아랑곳하지 않고 "AI를 설명하겠다"라며 "휴머노이드"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b1f63192f4a565a958bdaea7c59b004eea6c902c82e15a44e835c08d94a093f" dmcf-pid="QiUW2ke4YZ"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손가락을 비비며 "손가락을 구현 못해서 우리가 1등을 못 하고 있지 않냐?"라며 AI 전문가 콘셉트에 완벽히 심취한 모습으로 현장을 초토화했다.</p> <p contents-hash="8b59ff3a83033d53ca2085b6eee01da1e662d4cf0ff342c8625db63cb8f69675" dmcf-pid="xnuYVEd8ZX"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해 복 많이" 임영웅→인피니트까지…가수들의 훈훈 설 인사 [N이슈] 02-14 다음 ‘韓 스노보드 1호 금메달’ 최가온 “할머니 밥이 먹고 싶어요”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