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대만서 "선수 4명 도박장 방문" 사과…즉각 귀국 조치 작성일 02-14 26 목록 <!--naver_news_vod_1--><br>프로야구 롯데가 입장문을 통해서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네 명의 선수가 대만의 불법 도박장을 방문한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br><br>또 이들을 모두 귀국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br>해당 선수들은 대만 스프링캠프 도중 불법 도박장을 찾았는데, 이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논란이 커졌습니다.<br><br>KBO는 해당 선수들에게 중징계를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단독] '불굴의 금메달' 딴 최가온 "다음 목표는 '한계' 뛰어넘는 선수" 02-14 다음 코치는 말렸고, 최가온은 뛰었다…2차 시기 DNS 뒷 이야기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