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김승수 vs 김형묵 진흙탕 싸움 최종 승자는? 작성일 02-1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4p20J2uSG"> <p contents-hash="b3f61c742de3aa0e0a22d15623b5501259efda66188189a5bfd112c04d0c04ea" dmcf-pid="H1hXCqXSTY" dmcf-ptype="general">김승수와 김형묵이 양보 없는 혈투를 펼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eb088631e9b5c59f262f065d42ab38aab0f54d8da09a9292b68c127317d731" dmcf-pid="XtlZhBZv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iMBC/20260214200305758jnln.jpg" data-org-width="1277" dmcf-mid="YT093d9U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iMBC/20260214200305758jn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aeb559511846a7fc88ed7c294c5daf78b8c62945466e3c0334af1d4236625c" dmcf-pid="ZFS5lb5TSy" dmcf-ptype="general">오늘(14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연출 한준서 / 극본 박지숙 / 제작 HB엔터테인먼트) 5회에서는 공정한(김승수 분)과 양동익(김형묵 분)의 상인회장 선거를 둘러싸고 공씨 집안과 양씨 집안 구성원들이 총출동해 일생일대의 대결을 벌인다. </p> <p contents-hash="0c736b516d704abfd2d78bc556530450f3b68bc32a366a5cb3d0dc249ebf202c" dmcf-pid="53v1SK1yyT" dmcf-ptype="general">앞서 한성미(유호정 분)는 공정한(김승수 분)의 출마를 반대했으나, 라이벌 차세리(소이현 분)의 도발에 결국 남편을 향한 적극적인 지지에 나섰다. 여기에 한성미의 불륜 의혹 사진을 유포한 배후가 차세리임이 드러나며 두 집안의 대립은 한층 격렬해졌다. </p> <p contents-hash="2d8ce245e6e862fd392b4eedd4f5727e13e8c79287e0c3135c904bb72689c4a4" dmcf-pid="10Ttv9tWWv" dmcf-ptype="general">오늘(14일) 공개된 스틸에는 본격적인 유세에 나선 한성미, 공정한 부부와 양동익, 차세리 부부의 뜨거운 유세 현장이 담겼다.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맞붙은 이들의 양보 없는 전면전은 흡사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 </p> <p contents-hash="7b89cb8eefec2e9e55e6c13d314673ae3aaf0081391cb78a3d7b68dc231b73f0" dmcf-pid="tpyFT2FYvS" dmcf-ptype="general">두 부부의 숨길 수 없는 비장함과 유권자를 향한 서글서글한 웃음 사이에 묘한 스파크가 튀는 가운데, 양동숙(조미령 분)은 어딘가를 응시한 채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상대 진영을 향한 유치한 소문전까지 난무하면서 선거판은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국면으로 접어든다. </p> <p contents-hash="fc544915d259fd6999f934706189e7d78816a56f2125d7c135704eb1dc9e6b3a" dmcf-pid="FUW3yV3GSl"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공씨 집안은 화려한 선거 운동으로 분위기를 압도한다. 공정한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동생인 공대한(최대철 분)은 하모니카를 목에 걸고 마이크를 쥔 채 열정적인 유세를 펼치고 있다. 온 가족이 발 벗고 나선 현장은 극의 활기를 불어넣는 것은 물론, 안방극장에 유쾌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5fdb580fa9d026cdab0dc3cd1b0fd4ae1151840d36a2d23d4baa448d0aee03c1" dmcf-pid="3uY0Wf0HTh" dmcf-ptype="general">이렇듯 자존심이 걸린 두 집안의 사투 속에서, 공정한과 양동익이 대망의 상인회장 선거를 앞두고 결정적 한 방을 날려 판세를 뒤집을 수 있을지, 과연 최종 승자는 누가 될지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고조된다. </p> <p contents-hash="1db90da8f574915e5aed82d8c1dcd4bb33101c7eb64d2e8e0da766b08cf0d71c" dmcf-pid="07GpY4pXCC"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사 이한영' 김광민 작가 "앞으로 더 많은 기회 오길" [인터뷰] 02-14 다음 ‘아기가 생겼어요’ 오연서, 최진혁과 헤어지나 [T-데이]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