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RG 노유민, 19세에 요절한 故 김환성 생일 챙겼다 "영원한 막내" [RE:스타] 작성일 02-1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WuY4pXX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2ee6aa0cd1624c8e5547e1d15c3a0845493cbdfb14fe6131b21ac9f4cb9dda" dmcf-pid="Q0Y7G8UZ5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tvreport/20260214192726949dphv.jpg" data-org-width="1000" dmcf-mid="2AtSc1hD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tvreport/20260214192726949dphv.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ed62daa59a1e3a3d1ec0e7b7892782e3b2fe819e32aaa33be6142a15dcb342" dmcf-pid="xpGzH6u5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tvreport/20260214192728368wwdd.jpg" data-org-width="1000" dmcf-mid="6SOZIzHl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tvreport/20260214192728368wwd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50ea9b8f5a4d0a05d17234ab9ee8ba92606d89ac7582d1635da9cbf3669876" dmcf-pid="yjeEdScnt7"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이 45번째 생일을 맞은 고(故) 김환성을 추억했다.</p> <p contents-hash="26d7f201189e4227ea822844ca7792773a198d8ca70bbf3caaf10bf306939591" dmcf-pid="WAdDJvkLHu" dmcf-ptype="general">노유민은 1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2월 14일, 오늘은 NRG 영원한 친구 막내 안토니오 김환성 군의 생일"이라며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3358f972fccba7175b56411687372a48c7b7cd205d5242f267dc3b4c71488026" dmcf-pid="YCcvktlwYU" dmcf-ptype="general">그는 "환성이가 하늘나라로 떠난 지 어느덧 2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매년 잊지 않고 생일, 기일에 용미리에 찾아와주시는 팬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린다. 그리고 함께 추모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cdf3dd5b177bd1ae89cabbcbaa0d0efde232d763f25748195c3e84dec3ff87c" dmcf-pid="GhkTEFSrZp" dmcf-ptype="general">노유민은 또 NRG 팬덤명인 '천재일우'를 태그하고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라며 애틋한 메시지를 보내는가하면 생전 고인과 함께한 활동사진을 게시하는 것으로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했다.</p> <p contents-hash="dabe8b4331098a01e5012ad54a1b6de1678e146c074b1c56c4754688b17c96e0" dmcf-pid="HlEyD3vmZ0" dmcf-ptype="general">NRG는 지난 1997년 데뷔한 5인조 보이그룹으로 '할 수 있어' '사랑 만들기' '티파니에서 아침을' '너! 나!' 등의 히트곡을 내며 국내는 물론 중국, 대만 등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4a7f18226a836c3b9fea2d3650af08a379bd049d3663719d42d7fb1fc5d4949c" dmcf-pid="XSDWw0TsX3" dmcf-ptype="general">고 김환성은 NRG의 막내이자 서브보컬로 팀의 인기에 견인했으나 지난 2000년 6월 15일 원인 불명의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고인은 갑작스러운 감기 증세로 병원에 입원한 지 사흘 만에 고열과 호흡곤란으로 끝내 숨을 거둬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e2e968695c3b3496a3e3c5f9b55e7fa57a4d17e9913ba8d9f7555dd22883aa6" dmcf-pid="ZvwYrpyOHF" dmcf-ptype="general">NRG의 제작자였던 소방차 정원관은 지난해 송승환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김환성이 감기에 걸린 상태에서 사랑니를 뽑았는데 그 부위가 감염되면서 악화됐고 불과 3일 만에 목숨을 잃었다"고 설명했다. 그 일을 겪고 나니 모든 것이 허탈했다. 환성이의 죽음은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너무나도 허망하고 받아들이기 어려운 일이었다. 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먹먹하다"며 김환성을 떠나보낸 심경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8593810d519a54865fe66051de14d1e308fa6f943d0c2344982e5a8ec8765db" dmcf-pid="5TrGmUWI1t"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노유민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니는 영원한 롤모델"…최가온의 금메달, 클로이 김이 완성한 감동의 대관식 "계속 빛날 네가 기대돼" 02-14 다음 ‘무한도전’ 생각나네… 박명수, 구준표 가발 쓰고 등장 (‘놀면뭐하니’)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