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폐기물 나눔' NO..가압류 된 '46억 자택'서 플리마켓 "사실 아니니 대응 안해" 작성일 02-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ceV1MB3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526024d985a2fa76cc19577d5907be439c2ed304683a802fa9f5d05ddbace1" dmcf-pid="0kdftRb0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tvnews/20260214190944034ldrx.jpg" data-org-width="900" dmcf-mid="t9IAPsoM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tvnews/20260214190944034ld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7082dce5b4fb1923ef3792cb76859c22e5be13c93eca58424bf453789389c7" dmcf-pid="pEJ4FeKpSv"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정음은 '폐기물 나눔'을 한 것이 아니라 가압류 된 자택에서 '플리마켓'을 운영했던 것이었다. </p> <p contents-hash="60a6dccf7875a98e023bc090d19b6e2ff1aa046129ffea677715480d0b221564" dmcf-pid="UDi83d9UvS" dmcf-ptype="general">황정음이 지난 13일 개인 계정에 올린 글로 인해, 뭇매를 맞았다. 이는 그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자택에서 장난감을 무료 나눔하겠다는 게시물이었는데, 하필 사진 속 물건들의 모습과 위치가 좋지 않아 '폐기물을 나눔하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불거졌다. </p> <p contents-hash="62ceb61e792c186a9dd1dbca8fffb6eb205a9ab45fdc73e99b426252489471c0" dmcf-pid="ukdftRb0Sl"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황정음은 침묵했으나, 14일 네티즌 A씨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여기다 글을 쓰면 여러 사람이 볼 수 있는 거냐. 내 글이 여기저기 퍼졌으면 좋겠다. 글재주가 없어서 썼다 지웠다 하는 게 결론만 말하겠다. 나 오늘 당근에서 무료나눔 받았는데 거기가 배우 황정음씨 집이었다. 기사가 이상하게 났는데 그거 사실 아니다"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d4907399deec95ad3f8104fba175ac592a23795eb6df6da4e1d89cfb1c497c96" dmcf-pid="7EJ4FeKpl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A씨는 "(물건들이) 폐기물처럼 보이지 않았고 넓은 마당에 아이들 용품이나 책은 무료고 어른 옷, 가방, 신발 등은 플리마켓처럼 진행된 거였다. 나는 집에만 있어서 세상 돌아가는 거 잘 모르는데 사실이 아닌 거라 많은 사람들한테 말해주고 싶다"고 대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baeb8364cb832cae3d2db4dba27472afb1e46a7075834ea36fe87c14bfe78e8e" dmcf-pid="zDi83d9UWC" dmcf-ptype="general">또한 A씨는 "내가 다 화가 나는 일이다. 애들 장난감은 두 군데였고 바닥 뿐만 아니라 자동차 침대 같은 곳에도 있었다. 전혀 폐기물스럽지 않았다"고 강조하며 "너무 친절하셨고 담아가는 쇼핑백도 챙겨주셨다. 덕분에 나는 아들과 한 시간 넘게 구경하다 왔다. 기사처럼 장난감 모아놓고 쓰레기 치우듯 한 게 아니었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3d7e7ce8db588e09a7e75355033afaf22df85653c4dcb8a402356a30cbeaf3" dmcf-pid="qwn60J2u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황정음 개인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tvnews/20260214190945344frmj.jpg" data-org-width="644" dmcf-mid="FsWsiTEo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tvnews/20260214190945344fr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황정음 개인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7c18faebd2c896a2d85fba3b82731b81c1006784f633a5392a06a8e074cb02" dmcf-pid="BrLPpiV7CO"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에 황정음은 "감사하다. 어차피 사실이 아닌 기사라 대응도 안하고 있었다. 주위에서 글이 떴다고 해서 봤다. 장난감이랑 아기 옷, 책들 모두 나눔하니까 많이 이야기해달라. 감기 조심하셔라"고 댓글을 달았다. </p> <p contents-hash="02bab120ac993c55c248aef79ea5e3d128af33b4fe40affb7e7df6748b7bfab6" dmcf-pid="bmoQUnfzys" dmcf-ptype="general">이 같은 상황 속, 황정음이 플리마켓을 연 자택이 전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로부터 가압류를 받은 사실이 드러나 또 다른 화제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a0755b9340ad9f4eb0205b04e080dd6a9f1d6ffd7ef49ef0e384a21f973e2084" dmcf-pid="KsgxuL4qlm" dmcf-ptype="general">13일 스포티비뉴스 단독 취재에 따르면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황정음이 소유한 이태원의 단독주택 토지와 건물에 가압류를 신청했다. 2020년 46억 원에 매입한 해당 단독주택에 달린 청구 금액은 2억 8200만 원이다. </p> <p contents-hash="c21e5fa8fd6b3bcad279529f3d5c39233f26dd78e331373424dd55f5d9380414" dmcf-pid="9OaM7o8BWr" dmcf-ptype="general">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9월 회삿돈 약 43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그해 징역 2년 및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또한 2022년 1인 기획사인 '훈민정음엔터'를 설립한 후 4년간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2INRzg6bS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 처방’ 김승수 VS 김형묵, 상인회장 선거 대격돌 [T-데이] 02-14 다음 "뇌 전원 끈 채로"..로이킴, 난닝구만 입고 탄탄 근육 자랑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