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억 횡령 때와는 달랐다‥황정음, 폐기물 나눔 논란에 “사실 아니라 대응 NO” 작성일 02-1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xDRhjJW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b0f921fb688d49c4cfc1354e4c6298a7029f580830a7316e365e2dff6c3a5a" dmcf-pid="7hMwelAi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DB, 황정음 소셜미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191251699gpvb.jpg" data-org-width="650" dmcf-mid="UJQEMCNd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191251699gp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DB, 황정음 소셜미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z3EHw0TsW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545eb7e6079a23ca733566cfa81db098130e99f8a40f19e894cc6f4044ea15d2" dmcf-pid="q0DXrpyOlV" dmcf-ptype="general">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의 장난감을 무료 나눔 논란과 관련해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affd302471f2db43584026780ba3005fc36f7e259328ef624046a34f05648cf1" dmcf-pid="BpwZmUWIy2" dmcf-ptype="general">2월 14일 한 누리꾼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황정음의 장난감 나눈 현장을 찾았다고 밝히며 “폐기물처럼 보이지 않았다. 넓은 마당에 아이들 용품과 책은 무료 나눔이었고, 어른 옷·가방·신발 등은 플리마켓처럼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4ec86af0a542d107c072f463ef69642b2dfcf02bfec3feb92cb1c88822e8a5c" dmcf-pid="bUr5suYCC9"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들 장난감은 두 군데로, 바닥뿐 아니라 자동차 침대 위에도 있었다. 전혀 폐기물스럽지 않았다. (황정음이) 쇼핑백도 챙겨주셨고 너무 친절했다. 덕분에 아들과 한 시간 넘게 구경하다 왔다”라며 “장난감 모아놓고 쓰레기 치우듯 한 게 아니었다”라고 황정음을 대신해 일각의 오해를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14ec79993acc3f643c87546b7e7e2ea0bc6ac099bfa50904190cc6db9377ae67" dmcf-pid="Kum1O7GhlK" dmcf-ptype="general">이 글에 황정음은 “감사하다. 사실이 아니라 대응도 안 하고 있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p> <p contents-hash="8a135eda731e95718bbaee775cc62ffa29a530327ce2beab00e024aa6ba6e442" dmcf-pid="97stIzHlTb" dmcf-ptype="general">앞서 황정음은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장난감 무료 나눔해요. 아이가 깨끗하게 사용한 장난감들 필요하신 분들 편하게 가져가세요”라며 무료 나눔을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809ffd925bc3fcd6878fe4865de7513fbc546d77f9bd5719bdd2c1f1b891805" dmcf-pid="2zOFCqXSlB"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마당에 황정음의 두 아들이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장난감이 가득 쌓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사진 속 장난감이 쓰레기 수거 장소 인근 바닥에 놓여있는 모습에 일부 누리꾼들이 “폐기물 처리하는 것 아닌가”라는 비판을 했다. </p> <p contents-hash="21fcf053b0990cca7c6f8600290e77f702ebfc265b15c6c6a97b6afe1ba0c615" dmcf-pid="VqI3hBZvvq" dmcf-ptype="general">한편 황정음은 지난 2022년경 자신이 100% 지분을 소유한 가족회사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에서 자금 42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 지난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재판 과정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한 황정음은 횡령한 돈 중 42억 원은 가상화폐 투자에 사용했다. 나머지는 재산세·지방세 납부를 위한 카드 대금 상환 등에 쓴 것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ba21f27c45088b2cdfca226d0c0bdbd04c1f425f6ff61950d17c5e0391542651" dmcf-pid="fyiILWwaCz"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자신의 사유재산 등을 처분해 지난 5월 30일과 6월 5일 두 차례에 걸쳐 회사로부터 가지급금 형태로 사용했던 금액을 변제했다.</p> <p contents-hash="080a6a7227c0743f677a2fc62e1e7c7419c86a12bebfe36f57611a69118231d9" dmcf-pid="4WnCoYrNv7" dmcf-ptype="general">지난 1월 법인 회사 미등록 논란이 추가로 불거지자 황정음은 “현재 제가 대표로 있는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는 1인 회사로, 그동안 기존 소속사였던 와이원엔터테인먼트로부터 대중문화예술업과 관련한 각종 용역을 제공받아 왔다. 이러한 이유로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가 소속 배우인 저를 대상으로 직접 매니지먼트 업무 등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수행한 사실은 없다고 판단하였고, 이에 따라 별도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해 왔다”라고 해명하며 지난해 11월부터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7a779cc02c6ced1fbfd5a61e9cd4d655a0ffeef43f6bb4fa29818ba3641004c" dmcf-pid="8YLhgGmjvu"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6GolaHsAy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선, 층간소음 스트레스에 이사 "애 넷이면 1층으로 가라고" (엄쑈) 02-14 다음 박명수 "유재석, 20대 시절 담배 피우던 날라리" 폭로(놀뭐)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