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백진희, 회귀 전·후 연기 포인트부터 종영 소감까지 [일문일답] 작성일 02-1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EODNXOc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12f8e9c4c40d66179f5bc67f7eb5516fb9742db9b16b06f756551581d05daf" dmcf-pid="HDIwjZIk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rtstoday/20260214185747213vmrx.jpg" data-org-width="600" dmcf-mid="Y2NnMCNd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rtstoday/20260214185747213vm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461971297c691e2bdba624c9e49c090994d222b3a491580f9c203dad3db802" dmcf-pid="XwCrA5CEl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판사 이한영'에서 극과 극의 반전 매력으로 존재감을 빛낸 배우 백진희가 애틋한 종영 소감과 일문일답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cb111ffec06452bbabadff4baa5bb200c7133f8304ee2dacc6958910452f152" dmcf-pid="Zrhmc1hDlU" dmcf-ptype="general">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전개로 계속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백진희는 예리한 척하며 헛다리를 짚는 엉뚱한 매력과 위험을 무릅쓰고 위장 잠입하는 등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며 프로다운 열정적인 모습으로 극과 극의 반전매력을 지닌 기자 송나연을 완벽 소화해 빛나는 존재감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6804d66bd765db1bd23fa823cda871bfcbd43d909f0afbea7892544693a508b" dmcf-pid="5mlsktlwTp" dmcf-ptype="general">백진희는 극과 극의 상반된 매력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생생하게 표현해 극의 재미와 기대감은 물론, 이한영(지성) 라인 ‘판벤저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핵심 인물로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표현, 열연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한층 더 들어냈다.</p> <p contents-hash="97523cf6aac4dfb9e1719242887c86d7311ce4945fb95e720f3ce39b1ebba2c4" dmcf-pid="1sSOEFSrW0" dmcf-ptype="general">캐릭터를 생생하게 표현하는 배우들의 연기와 앙상블, 빠른 전개 속 긴장감과 시원한 결과로 마지막까지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판사 이한영'. 최종화인 14회는 확대 편성으로 오늘(14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79b806268fe883422554bc7aff39b3e6c7173d5b6f54d85fb4b5f13e6e69e0e" dmcf-pid="tOvID3vml3" dmcf-ptype="general">한편, 백진희는 '판사 이한영' 종영을 앞두고 일문일답으로 애틋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7378faff1d2b02b29cd9701157561f54488895afc106bef4231c46a1cb8f4b2" dmcf-pid="FnjLRhjJSF" dmcf-ptype="general">질문에 답하기 전에 고민하며 짧은 답에도 진심과 감사한 마음이 잘 담겼으면 좋겠다고 밝힌 백진희는 "좋은 점도 아쉬운 부분도 많았지만, 그렇기에 또 많이 배우고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거 같아요!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이 너무 커요"라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c13a801d08ec67b88897aca11e193cbd49828305c67b48c7054301abaa6fe1f" dmcf-pid="3LAoelAiSt"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배우 백진희 일문일답</strong></p> <p contents-hash="3fa8b175f914784cd8322574f7bf4c34f91b62b992505bfdc410bae2e2593e3b" dmcf-pid="0ocgdScnl1" dmcf-ptype="general">Q. 출연하게 된 계기는?<br> : 웹툰으로 탄탄한 매니아 층이 이미 형성되어 있는 작품으로 잘 알고 있었고, 지성 선배님을 비롯해서 박희순 선배님, 여러 선배님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는 너무너무 좋은 기회여서 놓치고 싶지 않았어요!</p> <p contents-hash="627693bfcbffa30cd24a9886b487d2b9024f5337fe09750c7b3501589be8e7b7" dmcf-pid="pgkaJvkLy5" dmcf-ptype="general">Q. 출연한 소감은?<br> : 이렇게나 많은 배우분들과 한 작품 안에서 함께 어우러진다는 게 쉽지 않은데, 감독님의 진두지휘 아래 역시나 생각했던 것보다 더욱 더 좋은 선배님과 동료 배우분들, 그리고 모든 스태프분들 덕분에 연기하는 내내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p> <p contents-hash="1800f27b14e8a396d71454c1e728c7f3f93c7d96956bf51a52fa1a4ce176483c" dmcf-pid="UaENiTEoWZ" dmcf-ptype="general">개인적으로 ‘송나연’을 연기하면서 좋았던 점도 아쉬웠던 부분도 많았지만 그렇기에 또 많이 배우고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하고 좋은 계기가 된 거 같아요!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이 너무 커요.</p> <p contents-hash="4673e4e8acec4e82a9b6c644241c6a94d9341ac112ba3c12288b79ccc273960a" dmcf-pid="uNDjnyDgvX" dmcf-ptype="general">Q. 송나연의 매력 또는 캐릭터를 위해 준비한 부분은?<br> : 회귀 전에는 기자로서 능숙하고 노련한 모습이 있다면, 회귀 후에는 신입 기자로서 열정은 넘치지만 늘 자신만의 페이스에 빠져 헛다리를 짚기도 하는 모습이 공존한다고 생각했어요. 결국에는 이한영의 조력자 중에서 중요한 정보를 취재하고, 언론 플레이까지 하는 인물이라는 점에서 그 상반된 매력이 ‘송나연’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했어요!</p> <p contents-hash="1999aa6844b44de555934f9f6737c1abed49c9682c81f6a3dd97d6a67a952112" dmcf-pid="7jwALWwaSH" dmcf-ptype="general">또 늘 잘 웃고 친근한 성격 역시 장점이라고 생각해서 연기하는 동안 저 역시 더 많이 웃고 더 밝은 에너지를 가지고 촬영에 임했어요~</p> <p contents-hash="6d7b987a073f9e31a860dcde23fac9c1ce76cff1354dd5cdc6243f4ac3ecaf7f" dmcf-pid="zArcoYrNhG" dmcf-ptype="general">Q. 마지막으로 시청자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br> : '판사 이한영'을 끝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매주 기다려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또 송나연이라는 인물까지 지켜봐 주셔서 배우로서 너무나 큰 힘이 됐어요!</p> <p contents-hash="5b6fe6ab94ce9e3b6cb3e0bab6c0d078195ceb367da3f02f060a68fde069bf9a" dmcf-pid="qcmkgGmjWY" dmcf-ptype="general">벌써 끝이라는 게 아쉽지만, 판사 이한영과 송나연은 여러분 마음 속에 깊은 잔상으로 남아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게요!!</p> <p contents-hash="12561be345cc9de12149cb5602b34965a1e52ce49173ee362a134c45b30ff635" dmcf-pid="BksEaHsAhW" dmcf-ptype="general">지금까지 함께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정말 정말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p> <p contents-hash="f925af9758a072531975e67a904d456ca1a7729648fc5b097074ccd65092674c" dmcf-pid="bEODNXOcS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는기자]최가온 포상금, 3억 원 이상?…“할머니께 감사” 02-14 다음 박명수, '무도'보다 진화했다..유재석도 놀란 쇼킹 비주얼 등장 "이정재 이후 최고"(놀뭐)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