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김 “정신력 정말 감동적”…최가온 “언니는 영원한 롤모델” 작성일 02-14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SNS 통해서도 금메달 축하 인사</strong><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2/14/0002771257_002_20260214190113094.jpg" alt="" /></span></td></tr><tr><td>최가온(가운데)과 재미교포 클로이 김(왼쪽), 일본의 오노 미쓰키가 13일 오전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뉴시스</td></tr></table><br><br>미국 스노보드 선수 클로이 김(미국)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리스트로 등극한 최가온(세화여고)에게 다시 한번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br><br>클로이 김은 14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의 일원이 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다”고 했다. 이어 최가온을 언급하며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적었다. 클로이 김은 그러면서 “당신의 강인함과 정신력은 정말 감동적이었다”며 “앞으로도 계속 빛나는 모습을 기대하겠다”며 찬사를 보냈다.<br><br>최가온은 댓글을 통해 한국어로 “언니는 나의 영원한 롤모델”이라며 “존경합니다”라고 화답했다.<br><br>클로이 김은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88.00점을 획득해 90.25점을 기록한 최가온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 1위' 말리닌의 추락...차준환 0.98점 차이 銅 놓친 것보다 충격! 02-14 다음 “연기는 최고였다” 그런데 87.04점…차준환, 인색한 예술 점수에 메달 놓쳤나[2026 동계올림픽]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