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지상렬, 16살 연하 신보람과 결혼 의지 "영원한 벗 되고파" [TV스포] 작성일 02-1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6LBNQ9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8310da8d17daba6918ad6bf890849fcc1f8a05b10fab7b075772824a45b39e" dmcf-pid="UlPobjx2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rtstoday/20260214184249564ivfo.jpg" data-org-width="600" dmcf-mid="0n785xqF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rtstoday/20260214184249564iv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1aa13eafe3d9d590c82007226457e45b63d19fad83d6d11aadcf0d863e65a6" dmcf-pid="uSQgKAMVC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방송인 지상렬의 생과 사를 오간 체험담이 전해진다.</p> <p contents-hash="bea6c52449d846def65ba92d30878219636efb6b4695d414db7c1c3e68398373" dmcf-pid="7vxa9cRfSa" dmcf-ptype="general">오늘(14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템플스테이를 찾은 지상렬이 자신의 죽음을 마주하는 임종 체험에 나선다.</p> <p contents-hash="8e19e380c8750141a913c0de0955ca14b8bdfeb44fde4a73532656248ecd18dd" dmcf-pid="ztasRhjJT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지상렬이 생과 사를 오간 충격적인 경험담이 공개될 예정이다. 조문을 온 형님 부부는 지상렬의 영정사진 앞에서 "이렇게 가면 너무 불쌍하지 않냐"며 주저앉아 오열하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MC 은지원마저 눈시울을 붉혀 현장을 숙연하게 만들었다는데.</p> <p contents-hash="e926fea25b6df80d51661d5006758f763b00e3330059c80ada6fbc54a9c74b02" dmcf-pid="qFNOelAiSo" dmcf-ptype="general">죽음을 앞둔 설정 속에서 지상렬은 돌아가신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을 폭발시켰다고. 그는 "저쪽 세상에 가면 가장 먼저 부모님을 보고 싶다"며 아버지의 유품인 시계를 단 한 번도 빼지 않고 몸에 지니고 다녔던 속사정을 고백한다. 특히 부모님을 다시 만난다면 전하고 싶은 마지막 말을 꺼내던 중, 지상렬은 결국 울컥한 모습을 보여 현장을 먹먹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5c0b252c27ed2502f1c2df38bd1c9179f2e4c870fba2fa254d796197e02066fd" dmcf-pid="B3jIdScnCL"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스님과의 차담에서는 진솔한 고백을 한다. 현재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16세 연하 신보람과의 관계를 언급하며 "이 사람을 내 옆에서 늘 보고 싶다" "영원한 벗이 되고 싶다”고 전한 것. 특히 적절한 결혼 시기까지 물으며 '50대 새신랑'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과연 지상렬이 올해 드디어 노총각 딱지를 떼고 장가를 갈 수 있을지 기대감이 고조된다.</p> <p contents-hash="80c9c7406a25021598f51c94e27429c16e65713cc332c5eced2113169aec2457" dmcf-pid="b0ACJvkLCn" dmcf-ptype="general">인생과 죽음, 그리고 사랑을 향한 지상렬의 진솔한 고백은 이날 밤 10시 35분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d24cca19ba91a191109a4c10a5706caf9c337cf829eb65b27f62fb6e32d71b7" dmcf-pid="KpchiTEoWi" dmcf-ptype="general">한편 '살림남'은 28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9시 20분으로 방송 시간을 옮겨 시청자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9UklnyDgC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절대 뛰지 마세요”…기쁨의 점프에 부러진 337만원 금메달 02-14 다음 '고교얄개' 나승덕 신부, 선종…향년 90세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