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한국살이 33년 차’ 핀란드人 레오와 학창 시절 추억 공유 (불후) 작성일 02-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11GtlAiTu"> <p contents-hash="dc7a076c6fc29573199e40ba83ed043a99cafee27dffcc14a05d72eea443cf9d" dmcf-pid="1ttHFScnhU" dmcf-ptype="general">‘불후의 명곡’이 글로벌 스타들과 함께 잔치 한마당을 벌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a3ecfce82824e530e12483636d9cfbaedb891b0e60148aa1d0cbaec85fe42d" dmcf-pid="tFFX3vkL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iMBC/20260214175013982fwwb.jpg" data-org-width="1496" dmcf-mid="Z3qpBZIk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iMBC/20260214175013982fw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f8c9f8ed16f9475533edad119f4516e22c95e15927b0d3e7ee81d2c31cb505" dmcf-pid="F33Z0TEov0" dmcf-ptype="general">14일(토)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 744회는 2026 설맞이 '불후의 명곡-글로벌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p> <p contents-hash="eaa5e89b4bfa501c6cf4c8365eec586d8e3a24f0cf5bd983768dde694d769121" dmcf-pid="3005pyDgW3" dmcf-ptype="general">이번 특집에는 제2의 고향인 한국에서 거주 중인 ‘한국살이 NN년차’ 외국인 샘 해밍턴, 사유리, 구잘, 다니엘&타쿠야, 안젤리나 다닐로바, 레오 등 6인이 출격해 국적만큼 다양한 6인 6색 무대를 꾸민다. 특히 한국인보다 더 한국을 사랑하는 이들의 치열한 K-자존심 대결이 펼쳐진다고 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p> <p contents-hash="12462b3182badaf8f08e853786a147672cc1769540ed6cff76d0f874858e0470" dmcf-pid="0pp1UWwav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 최고참’ 샘 해밍턴은 후배들을 향한 기선제압으로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 샘은 무대에 앞서 “제작진이 저한테 상위권이라고 했다”라며 기세등등해 한다. 이에 ‘2세대 외국인 스타’ 사유리는 “노래에는 한(恨)이 있어야 한다. 여기서 한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라며 정면으로 반박한다. 곧 두 사람의 신경전이 출연진 전원의 팽팽한 기싸움(?)으로 이어지자, 샘은 “여기 공격하는 방송이에요?”라며 급 방어에 나서 폭소를 유발한다. </p> <p contents-hash="e42be9cb5168507749866f84cdd2c664166d2d51433bf6d6ff94e5ef0a52ba5c" dmcf-pid="poodg6u5St"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MC 이찬원이 ‘핀란드 국적’ 레오와 똑같은 학창 시절 추억을 공유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레오는 생후 100일경부터 한국에서 거주한 자타공인 대한외국인. 레오는 “돌잔치를 하러 한국에 왔었다. 핀란드 말을 배우기 위해 유학을 세 번이나 갔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레오는 “하교할 때도 항상 학교 앞에 달고나, 번데기가 있었다. 녹색어머니회도 계셨다”라며 영락없는 K-초등학생 시절을 소환, 이찬원은 “저도 그랬다”라며 레오와 추억 얘기로 하나가 돼 MC 김준현을 빵 터지게 한다. </p> <p contents-hash="0f5c832efd6e7604b55ec8a65d1d097ec177becdd79ce8680b287c82d287b23b" dmcf-pid="UggJaP71y1"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출연진들의 선곡 라인업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다. 샘 해밍턴은 소방차의 ‘어젯밤 이야기’를, 사유리는 송가인의 ‘엄마 아리랑’을, 구잘은 손담비의 ‘토요일 밤에’를 선곡해 우리나라 전 세대의 명절 흥을 한껏 끌어올린다. 다니엘&타쿠야는 임영웅의 ‘아버지’를,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윤하의 ‘사건의 지평선’을, 레오는 윤복희의 ‘여러분’을 선보이며 원곡과는 또 다른 진한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4aed8fac13e9e0e255220d7f39daff876819c49e56c0dfbe7e7885e1a35b0223" dmcf-pid="uaaiNQztT5"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성과 케미? 100점"..태원석, '판사 이한영' 떠나보낸 소감 [일문일답] 02-14 다음 [방구석OTT] 포식자에 비극적 사랑까지, 취향 따라 골라요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