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초록색 야채 보고 "사탄아 물러가라" ('맛있는 녀석들') 작성일 02-1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bZMBZve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9c7393d2c6c691c9e6e85f4f58f3b0c85c17bf3787ce4f9a6b111eb1d2a123" data-idxno="663158" data-type="photo" dmcf-pid="Zg91eK1y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HockeyNewsKorea/20260214174507011qdwj.jpg" data-org-width="720" dmcf-mid="YdzGP7Gh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HockeyNewsKorea/20260214174507011qdw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85d2c7ce21c0723d67d62c9b926c55555eda383b8e9e123b9bbeb98a95941d" dmcf-pid="1NVFJ2FYnv"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신기루가 자신만의 확고한 음식 철학과 명불허전 입담으로 '맛있는 녀석들'을 장악했다.</p> <p contents-hash="30b31b762e6ab61221eb12987f932f4c91f3be89b7528e00d4bce5c7dd79c4cb" dmcf-pid="tjf3iV3GJS"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방송된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뚱, 만나면 특집' 2부가 그려진 가운데, 신기루가 직접 엄선한 단골집들을 소개하는 '루루 맛집 가이드'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8bf351f79db127c98d3f0e2afed14e7d2d2971b4b6c1418b1bc8e98c815e5fbd" dmcf-pid="FA40nf0Hnl" dmcf-ptype="general">이날 신기루는 점심 메뉴로 단골 전집을 찾아 사장님에게 직접 메뉴를 체크하는 등 '찐단골'임을 입증했다. 육전부터 백합탕까지 이어지는 이른바 '전마카세' 풀코스를 즐기며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낸 신기루의 먹방은 저녁 식사에서 정점을 찍었다.</p> <p contents-hash="5ba05840c0f6039092a42fc81a3ed99b637f6af978f9c39283c62a0f36f0b19c" dmcf-pid="3c8pL4pXdh" dmcf-ptype="general">저녁 식사 장소로 이동하며 신기루는 4~5년 전부터 다녔다는 인생 대창집을 소개했다. 특히 대창 속에 대파가 통째로 들어간 이곳만의 독특한 비주얼은 멤버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bb6c255c3343dd351d6b3e3d70bbe554d93aba70454df96ee1c9877e061c2f8e" dmcf-pid="0k6Uo8UZnC" dmcf-ptype="general">현장에서는 신기루의 남다른 채소 기피 현상이 웃음 포인트가 됐다. 김준현이 "매니저 제보에 따르면 신기루는 '초록색'을 못 먹는다더라"고 폭로하자, 신기루는 "굽거나 튀긴 초록색은 괜찮다"는 기적의 논리를 펼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13e14461ba44f375626650da977452959cbef02e70e964f1c08be6b90f1ecf58" dmcf-pid="pEPug6u5eI" dmcf-ptype="general">이어 문세윤이 장난스럽게 생채소를 얼굴 근처로 가져가자 신기루는 질색하며 "사탄아 물러가라!"라고 외쳐 현장을 초토화했다. 음식에 대한 확고한 호불호를 예능감으로 승화시킨 신기루의 순발력이 돋보이는 대목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620d65d25998d01d35d639e477a8b6575cc3114645cc9c680ec8dc881a7f60" data-idxno="663159" data-type="photo" dmcf-pid="uk6Uo8UZ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HockeyNewsKorea/20260214174508295xyng.jpg" data-org-width="720" dmcf-mid="G9Q7aP71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HockeyNewsKorea/20260214174508295xyn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9c46760d698a63c0cdde55514f36d2d5f8fff9743de16d2c579f4deffa7496d" dmcf-pid="zDQ7aP71nr" dmcf-ptype="general">단순히 많이 먹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신기루는 '먹가이드'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해냈다. 곱창과 대창을 매운 간장 소스 및 양파장에 찍어 먹는 최적의 조합을 전수하는가 하면, 고기가 익길 기다리는 사이 생간을 살짝 구워 먹는 고수만의 꿀팁을 공유하며 멤버들의 식사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b963804cfc02903d43b12d71e4124821a788a9af64e0ec44c406717caa21604d" dmcf-pid="qwxzNQztRw" dmcf-ptype="general">특히 '한입만'에 당첨되어 굶주린 김해준을 보며 "네가 못 먹어서 마음이 쓰인다"라고 걱정스러운 눈빛을 보내던 신기루는, 정작 말이 끝나기 무섭게 대창을 폭풍 흡입하는 '언행불일치' 반전 매력으로 마지막까지 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541f84384b615b0ff28e1b4f4c12d4d285fe953b36bf0625c2530166b288aeb" dmcf-pid="BrMqjxqFnD" dmcf-ptype="general">음식을 마친 신기루는 "꿈에서도 만나고 싶은 맛"이라며 대창에 대한 진한 애정을 드러내며 가이드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매주 독보적인 캐릭터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신기루가 앞으로 또 어떤 맛의 세계로 시청자들을 안내할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da859a4ee2c657056bb41cc04e923f01dfac73512c2bce21bb9a854c3d8bfa5f" dmcf-pid="bmRBAMB3dE"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8a521cb07bf65a9e8136fa0e76fb98309360eaa31291dac72254785810212e1e" dmcf-pid="KsebcRb0Mk" dmcf-ptype="general">사진=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방송화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사 이한영' 지성, 박희순과 일촉즉발 대치…오늘(14일) 최종회 02-14 다음 엑소, 서울 단독콘서트 3회차 전석 매진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