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개의 시선’ 뇌혈관 생존 전략 작성일 02-14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J6Ed9Ue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a4e61132ca642f37ee54be7225dca430d922660782aeb461a0add15a38fec7" dmcf-pid="3AiPDJ2ui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건강예능 '세 개의 시선'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bntnews/20260214174744642rwon.jpg" data-org-width="600" dmcf-mid="t0CEZIae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bntnews/20260214174744642rw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건강예능 '세 개의 시선'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622ee27f46419a42aa673c99c9ff3d8f500ddfcc9dac8b93d8423fa6d81f3f3" dmcf-pid="0cnQwiV7d9" dmcf-ptype="general"> <br>SBS 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이 현대인들의 무뎌진 뇌가 보내는 위험 신호와, 지금 당장 점검해야 할 뇌혈관 생존 전략을 집중 조명한다. </div> <p contents-hash="a7e4af03c397bbf53f52f5e548c16acf46260731c45e55352b8e03a8b4e5bc1d" dmcf-pid="pkLxrnfzRK" dmcf-ptype="general">오는 15일(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설 특집 '세 개의 시선'에서는 명절이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쯤 빠지는 고민, "명절이니까 먹어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질문에 대해 다룬다. 방송은 그 잠깐의 방심이 우리 뇌에는 치명적인 신호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p> <p contents-hash="512db4a7ac2cdecb798d6b0e223c72ec964f04aeb4098c365b9170b83c19f04c" dmcf-pid="UEoMmL4qJb" dmcf-ptype="general">뇌는 신이 설계한 것처럼 정교하면서도 대체 불가능한 장기다. 다른 장기의 경우 이식이 가능하지만, 뇌는 고장 나면 다른 대안이 없어 병이 생기기 전에 미리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p> <p contents-hash="3adbe38ec999406582c72b1eda5b1e3f2d0c8c1f1eaada09d6700ad9cd687e04" dmcf-pid="uDgRso8BMB" dmcf-ptype="general">특히 뇌에서 가장 중요한 길목인 중대뇌동맥의 혈관 벽 두께는 고작 0.2~0.3mm로, 우리가 흔히 쓰는 A4용지 두 장 정도의 아슬아슬한 두께다. 심지어 이 혈관은 나이가 들수록 얇아지며, 여성의 경우 남성보다 더 가늘게 형성돼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p> <p contents-hash="9aa79fea641cbd0bcdd271a92e14ba781ce94d7d88a4b3480c22afc6fe1a114f" dmcf-pid="7Lx2NQztMq" dmcf-ptype="general">MC 김석훈은 "뇌는 아프기 시작하면 손쓸 수 없다는 말이 계속 마음에 남는다"며 "설 명절을 앞두고 기름진 음식 앞에서 괜히 더 불안해진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는다. 맛있는 한 끼의 행복과 무너질 수 있는 뇌 건강 사이에서, 우리는 과연 어디까지 안전할지 짚어본다.</p> <p contents-hash="13df726e3decea9864bed383938923fc8cd376dd26174e7579807fbff85a04ba" dmcf-pid="zoMVjxqFMz" dmcf-ptype="general">소화기내과 전문의 우승민은 "의사인 나에게도 뇌출혈이 찾아왔었다. 다행히 목숨은 건졌지만, 마비가 와서 손을 움직일 수도, 제대로 걸을 수도 없었다"며 직접 겪은 뇌출혈 후유증을 고백한다. </p> <p contents-hash="3477c95dd13a30914f40db039ff37716cb5bcacf30840a7c7aff80e54f3e8694" dmcf-pid="qgRfAMB3L7" dmcf-ptype="general">"현재는 피나는 노력과 재활을 통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미리 예방하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p> <p contents-hash="5d51187b5f0367e79ea934e66455b5e10cb9b32f137e8361c4f0be2f29881fa0" dmcf-pid="Bae4cRb0du" dmcf-ptype="general">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서현은 우리가 믿어온 혈압약과 고지혈증약의 한계를 짚는다. "약은 심장박동을 느리게 하거나 콜레스테롤 생성을 억제해 수치를 낮추는 임시방편일 뿐, 뇌혈관 벽에 달라붙은 근본적인 기름때를 청소해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bfdbd6f0f425d2e3d669bf9ba1e0c82e15f272b161226bfd11268793975f6813" dmcf-pid="bNd8keKpLU" dmcf-ptype="general">이어 "뇌를 비롯한 혈관의 기름때는 결국 건강한 기름으로 다스려야 한다"며, 오메가3와 오메가6의 균형이 잘 잡힌 '밸런스 오일' 섭취가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덧붙인다. 이 ’밸런스 오일‘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108d711e9fb99fca6341f5539eed90ec2add27751e2d8408eb8656e6cab1503" dmcf-pid="KjJ6Ed9Udp" dmcf-ptype="general">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오메가3와 오메가6의 이상적인 비율은 1:4다. 하지만 배달 음식과 가공식품에 길들여진 현대인의 식단은 이미 1:20이라는 심각한 불균형에 도달해 있다. </p> <p contents-hash="4c4a8b0df696998f47e149191ede18d7d421659defc0769aa7cc4f4e7f1108b9" dmcf-pid="9AiPDJ2ud0" dmcf-ptype="general">이 무너진 밸런스는 0.2mm의 가느다란 뇌혈관을 실시간으로 공격하며 만성 염증을 유발하고, 결국 뇌졸중이라는 비극으로 이끈다. 명절 음식이라는 '오메가6 폭탄' 앞에서도 내 뇌혈관을 지켜낼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과 그 구체적인 실천법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f2575671ea174e4d458f0422767b7c99a2c7b2e11c74be8915d7f0378e77fdde" dmcf-pid="2cnQwiV7e3" dmcf-ptype="general">MC 김석훈과 소슬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도슨트 이창용, 소화기내과 전문의 우승민,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서현과 함께 뇌혈관 건강을 위한 '기름의 균형'을 유지하는 비결을 세 가지 시선으로 파헤치는 SBS '세 개의 시선' 34회는 15일 일요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7432140be8ed8d7194a547c9b521509963869927e9470c005a6c3f3aac648e2" dmcf-pid="VkLxrnfzJF"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민호 사회복무 102일 결근한 '이유' 공개..."늦잠 자서, 피곤해서" 02-14 다음 [기자수첩] 쿠팡, 보안의 기본 원칙마저 ‘로켓 배송’ 해버렸나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