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 불륜고백' 주인공 또 메달 땄다...이번 소감은?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4 28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148230"></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바이애슬론 경기 직후 갑자기 '불륜 고백'으로 화제가 됐던 노르웨이 선수 레그레이드를 기억하시나요. 10일 바이애슬론 남자 20km에서 동메달을 땄던 그가 13일 남자 10km 스프린트에서 또 한 번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번엔 어떤 메달 소감을 준비했을까요.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div><br> '민폐 고백'의 주인공 <br><br> 바이애슬론 남자 20km 동메달리스트 '레그레이드' <br><br> 바이애슬론 남자 10km 스프린트에서 동메달 하나 더 땄다! <br><br> 이번 소감은? <br><br> [레그레이드/ 바이애슬론 동메달리스트 (2월 13일)] <br> "저는 그저 제 바이애슬론 경기에 충실히 하려고 노력합니다. 딱 그 순간에 해야 할 일에만 집중하는 거죠. 코스 위에서는 스키에만, 사격장에서는 사격에만 집중했고... 결국 그게 좋은 결과로 이어졌네요." <br><br> 이번엔 깜짝 고백 없었다 <br><br> 취재지원 고운선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4/0000478607_001_20260214173813320.jpg" alt="" /><em class="img_des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기자수첩] 쿠팡, 보안의 기본 원칙마저 ‘로켓 배송’ 해버렸나 02-14 다음 한국만 만나면 욕이 절로?... 멘탈 터진 영국, 해설자가 대신 사과한 이유 [지금 올림픽]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