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불도저 컴백, 임철수와 대치 [T-데이] 작성일 02-1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0NomL4q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e670d253274902bd49142f431c0cfdf7108114edd52589466ac77cf151f170" dmcf-pid="Fpjgso8B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더커버 미쓰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tvdaily/20260214173526657iftj.jpg" data-org-width="658" dmcf-mid="1TQ8L4pX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tvdaily/20260214173526657if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더커버 미쓰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953cb7e85edb73a66b825c3529d371750e3a25e79ee291e7ea7660e5f23cb4" dmcf-pid="3UAaOg6bT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언더커버 미쓰홍’의 박신혜가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고 ‘불도저’의 본능을 터뜨린다.</p> <p contents-hash="08199197b6dd5bda82c8cfd8a513ecf1291990a0e7d02dfc4491421b4dbc1ff2" dmcf-pid="0ucNIaPKSI" dmcf-ptype="general">14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연출 박선호) 9회에서는 여러 변수로 인해 뜻대로 되지 않는 언더커버 작전으로 골치가 아픈 홍금보(박신혜)가 점차 민낯을 드러내는 모습이 펼쳐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ae3c9f39ab19e4345bc7052f0322c5be971d9e9b8cf46aa1647a2b104ae2e6a" dmcf-pid="p7kjCNQ9hO"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에는 홍금보와 리서치부 부장 차중일(임철수)의 살벌한 대치가 담겼다. 홍금보는 싸늘한 표정으로 차 부장을 노려보고, 뒤이어 바닥에 나뒹구는 차 부장의 모습이 포착돼 놀라움을 안긴다. 평소 구시대적인 발언과 부하 직원을 무시하는 행위로 홍금보의 심기를 건드려 온 차 부장이었기에, 아슬아슬했던 두 사람의 갈등이 드디어 폭발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fcb62587ca5d7b03583659d1548b5b1b06da491883bbdf9af9ad84d4a01bfde6" dmcf-pid="UzEAhjx2hs" dmcf-ptype="general">부리나케 달려온 ‘소.방.차’ 멤버 소경동(서현철) 부장과 방진목(김도현) 과장은 물론, 위기관리본부 본부장 알벗 오(조한결)와 이용기(장도하) 과장까지 모두 눈앞에서 벌어진 상황에 어안이 벙벙해한다. 특히 알벗 오는 모든 상황이 마무리된 후 씩씩대는 홍금보를 달래며 여전히 가라앉지 않은 그의 분노에 공감을 표현한다고. 두 사람이 일으킨 소동이 한민증권 전체가 떠들썩해진다고 해 그 사연에 호기심이 유발한다.</p> <p contents-hash="d9dd4e2186c7ab3adeaa64f464189d55fcf33ef4790197afa2c72f4484787a11" dmcf-pid="uzEAhjx2vm"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그동안 불같은 성격을 잠재워 온 홍금보를 결국 폭발하게 한 차 부장의 언행이 무엇인지, 말단 사원이 일으킨 대반란이 어떤 결말로 매듭지어질지 궁금해진다. 늘 으르렁대던 앙숙 관계 홍금보와 차 부장의 살벌한 대치는 본방 사수 욕구를 더욱 자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3b6ea4e1e8ddadf34ba3716199d235364f8171372251ca84959182d72133cb2" dmcf-pid="7qDclAMVl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p> <p contents-hash="8fa2377d099bbb3d6b61c117bd1b517faade2450b967a9357c4b66e9332219c2" dmcf-pid="zBwkScRfvw"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박신혜</span> | <span>언더커버 미쓰홍</span> </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qbrEvke4W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대로 보답할 것”…‘아드레날린’ 폭발한 에이티즈, ‘음악중심’ 1위 02-14 다음 이미주 이어 이미숙도…'갸루' 파격 변신에 "미국 인형 같아" [RE:뷰]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