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子 윌리엄 깜짝 근황 “호주 국가대표팀 연락받을 정도” (불후) 작성일 02-1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VtK1hDyu"> <p contents-hash="b078f5323fd9a04f453911201e502b243207f501859e2945f9b534d915b29715" dmcf-pid="4l95BZIkWU" dmcf-ptype="general">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의 근황을 공개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079435624cb2a0e932393a29f21b9788b3758f97a747dab6bd81ac6726111d" dmcf-pid="8S21b5CE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iMBC/20260214173744560kgkw.jpg" data-org-width="788" dmcf-mid="2xa8L4pX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iMBC/20260214173744560kg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1d8b3296056197fdc2ad156c1d8b06e7c189cceaed9a3f3d2a5a2d169e55cd" dmcf-pid="6vVtK1hDh0" dmcf-ptype="general">오늘(14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 744회는 2026 설맞이 '불후의 명곡-글로벌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특집에는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하는 '글로벌 스타' 샘 해밍턴, 사유리, 구잘, 다니엘&타쿠야, 안젤리나 다닐로바, 레오 등 6인이 출격해 국적만큼 다양한 6인 6색 무대를 꾸며 명절 안방을 흥겨운 잔치로 만들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e067961e05dfd11c66e5d37a080ddda5fc8263ea70a5996056c3f87ebce9f72c" dmcf-pid="PTfF9tlwv3"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샘 해밍턴이 MC 김준현과 돈독한 케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샘 해밍턴은 2002년에 '개그콘서트'에 상륙해 2005년 KBS 특채 개그맨으로 선발된 대한민국 외국인 코미디언 1호. 샘 해밍턴보다 2년 후배인 김준현은 "밍턴이 형이 선배여서 제일 신기했던 건 외국인이 '한글'이라는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한국어 대본을 치던 모습이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샘 해밍턴이 "그 시절 '개콘'에 냉둥(차가운 둥굴레차)와 뜨둥(뜨거운 둥굴레차)이라는 줄임말이 있었다"라고 회상하자, 김준현이 "밍턴이 형도 내가 둥굴레차 몇 번 말아다 드렸다"라며 그 시절 향수에 젖어 배꼽을 잡게 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82029647fdaa65327488928a1908b2dab97d886a967b6e42fb97c65eed080c" dmcf-pid="Qy432FSr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iMBC/20260214173745867bbyf.jpg" data-org-width="1000" dmcf-mid="V6N6o8UZ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iMBC/20260214173745867bb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ad8e6e814dbf228e44b60cf14c69085f06b40842eaa5992303773f8de336a8" dmcf-pid="xW80V3vmSt"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샘 해밍턴이 '슈돌'을 통해 '국민 베이비'가 된 윌리엄, 벤틀리의 놀라운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그는 "윌리엄이 아이스하키를 잘한다"라면서 "호주 국가대표에서 연락을 받을 정도"라고 밝혀 주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는 후문이다. 또한, 샘 해밍턴은 "사실 제가 노래하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아이들에게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출연했다. 그치만 아직 '불후'에 나온다는 말은 안 했다. 결과가 안 좋으면 이 영상을 차단할 것이다. 잘못하면 평생 놀림거리 된다"라고 비장한 각오를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는 전언이다. </p> <p contents-hash="71bd77974c12cf5882e0cc53b91281c5361081cf90782ea4693c2b1af119ddd2" dmcf-pid="yMlNIaPKh1"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날 샘 해밍턴은 소방차의 '어젯밤이야기'로 레트로 펑크 매력이 담뿍 담긴 무대를 꾸민다. 무대에 앞서 샘 해밍턴은 절친 사유리를 향한 못 말리는 라이벌 의식을 드러내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고. 이때 샘 해밍턴이 "제작진이 나는 상위권이라고 했다"라며 어깨에 힘을 주자, 사유리를 비롯한 출연자 모두가 "나도 상위권이라고 했다"라면서 너도 나도 들고일어나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후문이다. 오늘(14일) 오후 6시 5분 방송. </p> <p contents-hash="4aed8fac13e9e0e255220d7f39daff876819c49e56c0dfbe7e7885e1a35b0223" dmcf-pid="WRSjCNQ9W5"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20만 유튜버, 만취 음주운전 사고..경찰 "면허 취소 수준" 파장 02-14 다음 '파스타국' 올림픽 오륜기 한정판 파스타 등장, 맛은? [지금 올림픽]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