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경우 다리 절단"... 린지 본 상태는?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4 32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145333"></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6년 만에 돌아온 '스키 여제' 린지 본의 복귀전. 하지만 경기 도중 대형 사고로 이송된 린지 본의 상태가 당초 예상보다 훨씬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악의 경우에는 다리를 절단해야 한다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div><br> 6년 만의 기적적 복귀 '전설' 린지 본 <br><br> 인공 관절 딛고 선 올림픽 <br><br> 출발 단 13초 만에 추락 <br><br> 헬기로 긴급 이송 <br><br> 왼쪽 정강이뼈 골절 중상 <br><br> [린지 본] <br> "지금은 병원에 있고 거의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예요. 하지만 많은 친구들과 가족들이 병문안을 와주고 있고, 말씀드렸듯이 편지와 메모, 꽃들도 정말 큰 위로가 되고 있어요" <br><br> 하지만 부정적인 전망도 <br><br> 프랑스 정형외과 의사 베르트랑 소네리-코테 박사 <br><br> "다시 걸으려면 몇 달이 걸릴 것" <br><br> "이런 부상은 다리 절단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br><br> 소식들은 전 세계 팬들 눈물 <br><br> "제발 다리만은…"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4/0000478604_001_20260214172513209.jpg" alt="" /><em class="img_des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최가온 하프파이프 금에 ‘해석 차’ 논쟁…AP “대형 판정 시비 아냐” 02-14 다음 연우·김현진 조합, 첫방 전부터 통했다…전세계 38개국 선판매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