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꺾고 선두 수성 작성일 02-14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14/0001333193_001_2026021417121145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득점 후 기뻐하는 현대캐피탈 선수들</strong></span></div> <br> 프로배구 남자부 1,2위 맞대결에서 현대캐피탈이 대한항공을 꺾고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습니다.<br> <br> 현대캐피탈은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홈경기에서 58점을 합작한 레오와 허수봉을 앞세워 풀세트 접전 끝에 대한항공을 3대2로 물리쳤습니다.<br> <br> 현대캐피탈은 2연승 휘파람을 불며 대한항공과 격차를 승점 2점 차이로 벌렸고, 올 시즌 대한항공과 상대 전적에서 2승2패로 균형을 맞췄습니다.<br> <br> 현대캐피탈은 5세트 3대3으로로 맞선 상황에서 레오의 매서운 서브를 바탕으로 연속 6점을 따내며 2시간 43분의 접전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14/0001333193_002_20260214171212175.jpg" alt="" /><em class="img_desc">득점 후 기뻐하는 대한항공 선수들</em></span><br> 대한항공은 토종 공격수 정지석이 팀 내 최다인 30점을 수확했지만, 외국인 공격수 러셀이 19득점에 그쳐 아쉬움을 삼켰습니다.<br> <br>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7번 중 페널티 4번"…'반칙왕 오명' 황대헌, 더 이상의 실격은 NO→1500m 디펜딩 챔피언의 '金빛 질주' 절실하다 [2026 밀라노] 02-14 다음 '0.98점의 벽' 넘지 못했지만... 차준환, 한국 남자 피겨 새 역사 썼다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