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앞두고 참담‥정은우 박경구 잇단 사망 “인사도 못해” 연예계 침통[이슈와치] 작성일 02-1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JBIaPK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95024de49d5657093cafee538cafe1d9546e089b018e7f488cd8ee9a7f2e5c" dmcf-pid="H84tAMB3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정은우 박경구/뉴스엔DB, 개인 계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165744209chwr.jpg" data-org-width="600" dmcf-mid="Yt8FcRb0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165744209ch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정은우 박경구/뉴스엔DB, 개인 계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X68FcRb0TA"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17096b6bcc9c4a6bf126c1f2c5342791cb1c14b2153ae520bc190b953a9115ab" dmcf-pid="ZP63keKpWj" dmcf-ptype="general">설 연휴를 앞두고 배우 정은우와 싱어송라이터 박경구의 비보가 잇따라 전해지며 연예계가 슬픔에 잠겼다. 두 사람 모두 최근 방송 활동이 뜸했던 만큼 소식은 더 갑작스럽게 다가왔다.</p> <p contents-hash="e649fcf3c497e9ddbf357554ff601b9c271505642bfc88dd2a002c0ceba4a4a1" dmcf-pid="5QP0Ed9UyN" dmcf-ptype="general">지난 2월 7일 밴드 얼지니티의 리더이자 싱어송라이터 박경구의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년 38세.</p> <p contents-hash="625b9a81cd72558ef6fffc8dfc88c6dd98dacf049aa5076447ac272e05facac3" dmcf-pid="1xQpDJ2uSa" dmcf-ptype="general">박경구 사촌동생은 소셜 계정을 통해 "아직도 믿기지 않는 마음이지만 가족들을 대신해 부고를 전한다, 형의 마지막 가는 길에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다"며 마지막 길에 따뜻한 배웅을 부탁했다. 박경구 장례는 남양주 한 장셰식장에서 진행됐으며 지난 9일 발인이 엄수됐다.</p> <p contents-hash="333230484099d01fd8e8aba14709364ee90a6eca61dc9f4b79b49102e6cfd6f8" dmcf-pid="tMxUwiV7vg" dmcf-ptype="general">박경구는 장범준이 속한 밴드 버스커 버스커의 버스킹 활동 당시 원년 멤버로 알려져 있다.</p> <p contents-hash="8f14957482f4bfb97b9a5a6152eb2fa0d091f5a1bc5541000b309c6e6f3df141" dmcf-pid="FRMurnfzWo" dmcf-ptype="general">박경구 비보를 접한 장범준은 자신의 채널에 '박경구 Best Live Clip (홍대와 건대 사이, 사랑이란 말이 어울리는 사람, 어려운 여자)'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업로드하며 추모의 마음을 전했다. 약 14분 분량의 해당 영상에는 박경구가 작사·작곡한 곡들을 장범준이 직접 노래하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ad8fcad81d5194510e835e6231282e9a3516fb0319d3f6987beacbe4bcc35090" dmcf-pid="3eR7mL4qhL" dmcf-ptype="general">지난해 3월 장범준이 4집 발매 당시 “경구의 건강을 기원한다”는 글을 남겼고 박경구가 “저 건강합니다”라고 답했던 과거도 뒤늦게 재조명되며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p> <p contents-hash="d50857bc7be75eabd4d56c4ce867142df230183433dfb0b01f79a3ae4226596d" dmcf-pid="07uveK1ySn" dmcf-ptype="general">11일에는 배우 정은우가 향년 39세로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동료 배우들은 애도글을 연이어 올리며 정은우를 추모했다.</p> <p contents-hash="b68b1d958894d705df6b0b9eb501bd8d135e347d2239e37c10555dc0672b4a8d" dmcf-pid="pz7Td9tWTi" dmcf-ptype="general">김윤서는 "미안하다.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너를 이렇게 보내네. 오늘 나는 하루 종일 마음이 무너져 내린다"며 "하지만 네가 견뎌낸 시간을 생각하면 함부로 울 수만은 없을 것 같아. 그동안 고생 많았지..너를 위해 기도할게. 잘가"라며 슬픔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327452f4eded4efd04706638f7a66b25dcc963b52b4944a793209f2b05d352c" dmcf-pid="UqzyJ2FYhJ" dmcf-ptype="general">문희경은 "은우야. 언젠가 또 만나서 같이 작품하기를 고대했는데 이렇게 가버리면 어떡하니, 참 착하고 좋은 배우였는데. 그곳에서 원하는 연기 마음껏 하렴"이라고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6b435fbbacafedc12146edb032349ad9fa88380b2fbad547929be6135e20a116" dmcf-pid="uBqWiV3GWd" dmcf-ptype="general">하재숙은 "은우야 안녕. 우리 백구 편히 쉬어"라며 고임을 기렸다.</p> <p contents-hash="b09f028f94401ede9f5ffeda34b283c53bff75f7f0af45a6f3781c0dad3cb0ae" dmcf-pid="7bBYnf0Hve" dmcf-ptype="general">정은우는 2006년 KBS 드라마 ‘반올림3’를 통해 데뷔해 ‘히트’, '추노', ‘웃어라 동해야’, ‘태양의 신부’, ‘다섯 손가락’, ‘잘 키운 딸 하나’, '내 마음 반짝반짝', ‘돌아온 황금복’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313e07ceb28af9d86c8be9c36fee3ab347f77043ca9bf8a4699e74425cbad38" dmcf-pid="zKbGL4pXyR" dmcf-ptype="general">특히 2018~2019년 방영돼 최고 시청률 49.4%(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한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왕대륙(이장우 분) 동생인 왕이륙 역을 맡아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생전 마지막 작품은 2021년 영화 ‘메모리:조작살인’이다.</p> <p contents-hash="cfd77c60738448ca18ce8d63ffb47c4fcfa81407c8caf1327e99f84f07863f94" dmcf-pid="q9KHo8UZvM" dmcf-ptype="general">정은우는 연기력을 인정받아 2012년과 2013년 SBS 연기대상에서 각각 뉴스타상, 단막특집극 부문 특별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3c4d1f8babf0db05a066c23926ba0e89e39e1930836a756ceb2bedc4fade96d" dmcf-pid="B29Xg6u5Cx"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bV2ZaP71S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루 30만원 팔려”...김남일, 햄버거집 매출 공개에 ‘버럭’ 02-14 다음 김태우 “손호영 결혼하지 말고 영원한 오빠로 남아주길”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