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년체육대회 e스포츠 정식 종목 채택 작성일 02-1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FC 온라인’ 단일 세부종목으로 대회 진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q1qXOc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098df342f2cc1ad0537f298d2bcb41fcd48ddb9652283aa8806d18b8a161c4" dmcf-pid="y1DLDJ2u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kukminilbo/20260214165838429pfgn.jpg" data-org-width="1200" dmcf-mid="QN909tlw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kukminilbo/20260214165838429pfg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c51e0fc2a1c238baec82373b931ac3a566d8499db26b23f9b064c4cd5403df5" dmcf-pid="WtwowiV7yk" dmcf-ptype="general">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e스포츠가 역사상 처음으로 정식 종목으로 체택됐다. ‘FC 온라인’을 단일 세부종목으로 대회를 치른다.</p> <p contents-hash="e585994a4dd1ee1a57d83653846889d20d46fd7bfd726fab40d2a522a45ceedb" dmcf-pid="YFrgrnfzTc" dmcf-ptype="general">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초·중등 학생 선수를 대상으로 하는 종합 스포츠 대회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e스포츠가 신설되며 FC 온라인이 단독 세부 종목으로 결정됐다.</p> <p contents-hash="7de84b558295f35961a0d0b992829ca8ed73b4026a84ff318c05e8b9de2a8e68" dmcf-pid="Gcfuf0TsSA" dmcf-ptype="general">e스포츠의 전국 규모 공식 스포츠 무대 참여는 지난 2014년 제95회 전국체육대회 동호인 종목 채택 이후 약 10년 만이다. 협회는 전날 “이번 채택을 계기로 청소년 선수 육성과 제도권 내 활동 기반 마련을 위해 학교 e스포츠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교육과정과의 연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af72ea7a556a3d13bf8902ffb80f8114b8e138a5dfb8f5d59aa2aec4540fe1d" dmcf-pid="Hk474pyOvj" dmcf-ptype="general">본선 경기는 오는 5월 23, 24일까지 이틀간 부산e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린다. 12세 및 15세 이하 통합부로 운영되며, 단체전(3인)과 개인전 두 부문에서 총 51명의 선수가 경쟁한다. 각 지역 대표 선발전은 3월부터 4월 사이 진행되고 개인전 성적 상위 3명이 지역 연합팀 형태로 단체전에 출전하게 된다.</p> <p contents-hash="7eb6a284d6a7a41f2adc4f499888026711b6af0b569bc5a93263e8b1b1f52220" dmcf-pid="XE8z8UWIvN" dmcf-ptype="general">넥슨은 “종목사로서 선수들이 공정한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를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대회 규정에 따라 3·4위전은 실시하지 않으며, 4강 탈락자에게는 공동 동메달을 수여한다. 세부 일정과 요강은 향후 각 시·도 체육회 및 교육청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bac6180bd5f9065c7ece28814c98cccbd1856a8795750852768b2504a8b9a90" dmcf-pid="ZD6q6uYCSa" dmcf-ptype="general">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p> <p contents-hash="5d3db418adfe896186fff8be5d57e4fc0ec3a8a32662ae788724c0a271a5e6fd" dmcf-pid="5wPBP7Ghvg"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장 바뀌면 순장” 돌연 사직 충주맨, 절묘한 타이밍‥과거 발언까지 소환 02-14 다음 홍진경, 전 남편 언급에 당황…"아차 싶었다" ('옥문아')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