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子' 윌리엄, 호주 국가대표 러브콜 받았다…"아이스하키 잘해" ('불후') 작성일 02-1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yDiV3GZJ">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WiWwnf0H1d"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43385159b1de7f87d027895cc256d0ea5947b60bf4ae8ccd3efbbc251819c6" dmcf-pid="YnYrL4pX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10asia/20260214170245838qdcs.jpg" data-org-width="1200" dmcf-mid="Qf9tScRf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10asia/20260214170245838qd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80bb1766409688cfe919fbd78ea49f26bed018c0fcd718eac7dec2a269bc27" dmcf-pid="GLGmo8UZHR" dmcf-ptype="general">샘 해밍턴(48)이 호주 국가대표팀도 탐내는 아들 윌리엄(9)의 근황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b361ef2e77eaf6972745ef9d166e205552cb4c4f96b73cb64909c6b104006c13" dmcf-pid="HUo8uYrNtM"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744회는 2026 설맞이 '불후의 명곡-글로벌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특집에는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하는 '글로벌 스타' 샘 해밍턴, 사유리, 구잘, 다니엘&타쿠야, 안젤리나 다닐로바, 레오 등 6인이 출격해 국적만큼 다양한 6인 6색 무대를 꾸며 명절 안방을 흥겨운 잔치로 만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465eff3c3fee54d5309ac029a074447e0c0b98f7a7ec3555fb2fa18673fb22f" dmcf-pid="Xug67GmjZx"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샘 해밍턴이 MC 김준현과 돈독한 케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샘 해밍턴은 2002년에 '개그콘서트'에 상륙해 2005년 KBS 특채 개그맨으로 선발된 대한민국 외국인 코미디언 1호. 샘 해밍턴보다 2년 후배인 김준현은 "밍턴이 형이 선배여서 제일 신기했던 건 외국인이 '한글'이라는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한국어 대본을 치던 모습이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5714133eb2d222ff4de90715521a78e7abc459b49ffc7f9367097ed5114639e2" dmcf-pid="Z7aPzHsAGQ" dmcf-ptype="general">이에 샘 해밍턴이 "그 시절 '개콘'에 냉둥(차가운 둥굴레차)와 뜨둥(뜨거운 둥굴레차)이라는 줄임말이 있었다"라고 회상하자, 김준현이 "밍턴이 형도 내가 둥굴레차 몇 번 말아다 드렸다"라며 그 시절 향수에 젖는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bd0d599f8c6508f28056d28edec7e1187acfcd909246e9481b02827cc6dd38" dmcf-pid="5zNQqXOc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10asia/20260214170247132gikf.jpg" data-org-width="1000" dmcf-mid="xoIaQzHl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10asia/20260214170247132gik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ba2692ef115c42f2f7a56c8caee9c69fbfa2f2c9f86d8b4712d2a3ad6b6bc1" dmcf-pid="1qjxBZIk56" dmcf-ptype="general"><br>무엇보다 샘 해밍턴이 '슈돌'을 통해 '국민 베이비'가 된 윌리엄, 벤틀리의 놀라운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그는 "윌리엄이 아이스하키를 잘 한다"라면서 "호주 국가대표에서 연락을 받을 정도"라고 밝혀 주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81fb763c1d2dca7c07d5f0577cb021ca558caca31b7b1351718abaab22e71e30" dmcf-pid="tBAMb5CEY8" dmcf-ptype="general">이어 샘 해밍턴은 "사실 제가 노래하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아이들에게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출연했다. 그치만 아직 '불후'에 나온다는 말은 안 했다. 결과가 안 좋으면 이 영상을 차단할 것이다. 잘못하면 평생 놀림거리 된다"라고 비장한 각오를 밝힌다. </p> <p contents-hash="d585b9784b92c5b4f032c1954ba0b12f8580ec48e8b5c569d7d2998aea448f3a" dmcf-pid="FbcRK1hD14" dmcf-ptype="general">샘 해밍턴은 소방차의 '어젯밤이야기'로 레트로 펑크 매력이 담뿍 담긴 무대를 꾸민다. 무대에 앞서 샘 해밍턴은 절친 사유리를 향한 못 말리는 라이벌 의식을 드러내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 이때 샘 해밍턴이 "제작진이 나는 상위권이라고 했다"라며 어깨에 힘을 주자, 사유리를 비롯한 출연자 모두가 "나도 상위권이라고 했다"라면서 너도 나도 들고일어나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3730c4b78825ef92a161de12c3ddf7e06a241a1edd4b8c96430780576298e0eb" dmcf-pid="3Kke9tlwHf" dmcf-ptype="general">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지옥5’ 김민지, 송승일과 현커 불발? “‘촬영 후 힘든 시기도…마음 정리됐다” [전문] 02-14 다음 장원영이 하면 다르다…나르시시즘 캠페인 공개 "장원영 되는 방법"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