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vs육준서, UDT 주먹 대결에 '헤드기어' 미착용 논란.."위험해 보여"[Oh!쎈 이슈] 작성일 02-1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eIjzHsAT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b6c6e34494d4df14f00e66403bfb0d52f3ec33d950cd469c991c161f6c978f" dmcf-pid="zdCAqXOc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poctan/20260214164726421ubwa.jpg" data-org-width="650" dmcf-mid="PmZhQzHl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poctan/20260214164726421ubw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e53be36f2ea022a5a3f2e288d0f82dcf4b56db1396500667d6531a14d46cdc2" dmcf-pid="qJhcBZIkWF"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UDT 출신의 덱스와 육준서가 스파링 대결을 펼친 가운데, ‘헤드기어’ 미착용으로 논란이 번졌다.</p> <p contents-hash="1421afa339f92cec2935866345a2e298506367263f08e0091c0e425b827628e8" dmcf-pid="BqL6WwiPSt"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덱스101’에는 “그래서 붙으면 누가 이김?”이라는 제목의 콘텐츠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960de5a5ef8858182e312c2043c6e7d00ab19b981131738451ab9c4a27864e8" dmcf-pid="bBoPYrnQW1" dmcf-ptype="general">이번 콘텐츠에서 육준서는 ‘아이 엠 복서’에 출연했던 조현재와 함께 덱스를 만났다. 이들은 덱스가 운동하고 있는 MMA 체육관을 찾아 스파링 대결을 펼쳤다. 복싱을 하는 육준서와 조현재는 MMA를 처음 접한 후, “느낌 자체가 다르다. 근데 헤드기어를 왜 다 안 쓰는 거야? 헤드기어 쓴 사람이 없다. 더 야성적”이라며 놀랐다. </p> <p contents-hash="327ce3dc6c1ba1ab16cba0fef23adf6436de068281de569ff99a18d9a9ed7dfb" dmcf-pid="KbgQGmLxS5" dmcf-ptype="general">덱스는 육준서와 스파링을 앞두고 “기어 쓰시겠냐?”라고 물었다. 육준서는 “그러면 살살 할 거면 그냥 안 쓰고 해도…”라더니 이어 “아니다 쓰고 하겠다. 같은 UDT 출신이라는 걸 깜빡하고 있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줬다. 덱스는 “일단 쓰는 게 사실 (안전하니까)”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5c5cc730d68e6ca123716137e2894785bdaa890593cde014d0ae1e5f8e4508" dmcf-pid="9KaxHsoM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poctan/20260214164727682kyus.jpg" data-org-width="530" dmcf-mid="UWR9hjx2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poctan/20260214164727682kyu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ebdc6b894e33deb36be200986a305b2387a4d226ba52b5190e6a22827286668" dmcf-pid="29NMXOgRSX" dmcf-ptype="general">육준서과 덱스틑 팽팽한 대결을 펼쳤다. 파워풀한 펀치와 킥을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며 격렬하게 운동했다. 헤드기어를 착용했던 육준서는 중간에 기어가 돌아가자 “그냥 벗고 하겠다”라며 덱스와 정면으로 붙었다. 강한 타격을 보여준 두 사람은 지치지 않고 운동에 몰두했다. </p> <p contents-hash="52f70c6c5b516c53d2cf00e54424885520deceec3287d4c88e328970f506955a" dmcf-pid="V2jRZIaeTH" dmcf-ptype="general">스파링을 끝낸 후 덱스는 “기절할 뻔했다”라고 말했고, 육준서는 “운동 신경이 너무 좋으셔서 제가 안 되네요”라며 놀랐다. </p> <p contents-hash="cca3599e73460116ae8620aa11a7683fc3d0bf89e63e8d79aa2d9746dec2b0bd" dmcf-pid="fVAe5CNdSG" dmcf-ptype="general">덱스는 “왜이래 또?! 주먹이 진짜 빠르고 이 정도 되면 이제 그만 날아와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 뒤로도 뭐가 계속 있으니까. 코너에 몰려서 엄청 두드려맞을 수밖에 없네”라고 말했다. 육준서는 “확실이 동물적인 감각이 되게 좋으신 것 같다”라고 덱스의 운동 신경을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605864d61d04a33184e4659146f4a56ee02e6f3910589f9f9699fdce21271f0a" dmcf-pid="4fcd1hjJlY" dmcf-ptype="general">덱스는 “사실 누가 봐도 제가 진 거라서 승패는 의미가 없고, 좋아하는 분들과 운동 한 번 할 수 있는 게 너무 좋았던 것 같다. 나는 턱이 아프다”라고 소감을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440b43aad9c135d1df1f313d8bf18dbdd41f12e18fc38e06377ab2e634d10d" dmcf-pid="84kJtlAi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poctan/20260214164728908osia.jpg" data-org-width="530" dmcf-mid="uIUGnf0H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poctan/20260214164728908osi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7055274442596f5b2a09520a558578b9bd7727389598e2b019165d3d3791e8" dmcf-pid="6lzZg6u5Wy" dmcf-ptype="general">다만 해당 콘텐츠가 공개된 후 덱스를 향한 우려의 목소리도 이어졌다. 헤드기어를 착용하지 않은 점 때문. 이번 콘텐츠에는 “헤드기어 안 쓰다가 지금까지 이룬 모든 것을 순식간에 잃을 수 있다”, “헤드기어 써라”라는 댓글이 연이어 달리며 안전 문제를 지적했다. 실제로 덱스와 육준서는 서로 얼굴을 향해 가격을 하기도 했기 때문에 보호 장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2afaa1a121f2de225aa29f072d1bc984451b55acb03ff3e1ca9aeb7d55182e85" dmcf-pid="PSq5aP71WT"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기애애한 한미일 女스노보더…'금은동' 셀피 찰칵(종합) [올림픽] 02-14 다음 노홍철, 추성훈과 즉흥 여행 “저보다 더한 형님” (마니또 클럽)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