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서형 셰프, '1kg에 5만원' 고가 식재료 들깨송이 공개 ('사당귀') 작성일 02-1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pDqXOc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c8f7c3d12379c266ad81bb18223ae5c94c9db5bf0405ef3b42675e3d083fd2" data-idxno="663150" data-type="photo" dmcf-pid="HWurb5CE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HockeyNewsKorea/20260214164427186qqjc.jpg" data-org-width="720" dmcf-mid="W67mK1hD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HockeyNewsKorea/20260214164427186qqj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5feccdcaff23b9a27d2617251d60e0a34cb7751851afb1f3972e0dbfff267d" dmcf-pid="ZGzs9tlwMb"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흑백요리사' 시즌 1의 조서형 셰프와 시즌 2의 박가람 셰프가 만나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한식 자매'의 저력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817b03b2a6d5a5bcef2179321da9d01b9385bdeef2362d8577ea3d264ee81608" dmcf-pid="5HqO2FSreB" dmcf-ptype="general">오는 15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는 조서형 보스와 박가람 셰프가 협업한 '한식 자매 콜라보 디너쇼'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 이번 디너쇼는 '흑백요리사' 전 시즌을 아우르는 셰프들의 대통합 장이 마련되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e46f857779e90a4ed364c9f9f68fd9b5afff844a535270a6cfcee96470d663d0" dmcf-pid="1XBIV3vmM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단연 눈길을 끈 것은 파인다이닝의 정갈함을 무너뜨린 조서형 보스의 돌발 행동이었다. 조서형은 나물을 무치던 커다란 '푼주'(입구가 넓고 밑이 좁은 사기그릇)를 직접 든 채 홀을 누비며 손님들의 허기를 걱정했다.</p> <p contents-hash="db27b4aa211155f19c1d579d8d331db3e11087ca1a8855aa662f4e6b60ddce6c" dmcf-pid="t5Kh4pyOLz" dmcf-ptype="general">조서형은 "파인다이닝은 처음이지만, 반찬이 부족해 보이는 건 못 참겠다"라며 박가람 셰프의 눈을 피해 나물을 듬뿍 덜어주는 '리필 서비스'를 감행했다. 이에 '흑백요리사' 동기들이 너도나도 리필을 요청하며 레스토랑은 순식간에 왁자지껄한 동창회 현장으로 변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박명수는 "파인다이닝에서 저렇게 바구니를 끼고 음식을 주진 않지만, 장터 같고 정감 있어 보인다"라며 흥미로워했다.</p> <p contents-hash="a82a00ff6e514c27cb382d458f5fae3c05b7bae0af6b04e7a71e7d0ed9deecbb" dmcf-pid="F19l8UWIn7" dmcf-ptype="general">미각을 자극하는 희귀한 한식 소스들의 향연도 이어진다. 산초로 만든 산초쌈장부터 들깨초장, 매생이 오일 등 셰프들의 아이디어가 빛나는 소스들이 공개되어 출연진의 탄성을 자아냈다. 특히 전복 요리의 결정적인 '킥'으로 사용된 '들깨송이'가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d905b8f1a052edbd8eba50ebceb7067299ee03611479384bb0fa5d6060f4c28e" dmcf-pid="3t2S6uYCJu" dmcf-ptype="general">조서형은 "들깨송이를 장아찌로 만들었는데, 1kg에 5만 원이나 하는 고가의 식재료"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식의 숨겨진 보물 같은 식재료와 소스로 완성된 메뉴를 본 에이티즈 산은 "군침이 싹 돈다"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1a889acf48da23ce785485c053ed3b98ae716a35edc917c7328d8a80cf5c699f" dmcf-pid="0FVvP7GheU" dmcf-ptype="general">정갈한 파인다이닝의 품격과 한국인 특유의 넉넉한 인심이 공존했던 조서형·박가람의 콜라보 디너쇼 현장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0abdd7cec8fb2054f1bf723ed044741e321d9981a89668180173b979b6b2d40" dmcf-pid="p3fTQzHlJp" dmcf-ptype="general">한편, 192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하며 고공행진 중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741c580dbf163101836d4c67a88dc6561e373c84672ce28e9fba02c4146263a" dmcf-pid="U04yxqXSi0"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6658f455e06b26776a434d708892fab2c2b4c4b090bc2608529e13cd3cb24da5" dmcf-pid="up8WMBZvJ3" dmcf-ptype="general">사진=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화’ 미스터 킴, 국화 거절 의사에 180도 돌변 “처절한 싸움을…” (나솔사계) 02-14 다음 ‘판사 이한영’ 안현정, 특급 루키다운 존재감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