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최가온, 클로이 김에 "나의 영원한 롤모델" 작성일 02-14 4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2/14/0001130046_001_20260214162710268.jpg" alt="" /><em class="img_desc">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받아 금메달을 획득한 스노보드 최가온이 은메달을 획득한 미국의 클로이 김과 기뻐하고 있다. / 사진=뉴스1 /사진=(리비뇨=뉴스1) 김진환 기자</em></span> </td></tr></tbody></table>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인 최가온이 클로이 김에 대한 존경심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br><br>클로이 김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대회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김은 "어젯밤 정말 즐거웠고, 여러분도 여자 하프파이프 스노보드가 발전하는 모습을 발견하셨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br><br>최가온에 대해선 "진심으로 축하해. 네가 보여준 강인함과 정신력은 정말 감동적이었어. 앞으로도 계속 빛날 네가 기대돼"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br><br>동메달리스트인 오노 미쓰키(일본)에게도 축하인사를 건넸다.<br><br>최가온은 댓글을 통해 "언니는 나의 영원한 롤모델"이라며 "존경하고 감사하다"라고 화답했다. 오노도 "사랑해요 클로이. 당신은 내 영원한 우상입니다"라고 답했다. <br><br>최가온은 앞서 금메달을 딴 이후 인터뷰를 통해 "(클로이 김)언니는 제게 우상 같은 존재"라며 존경심을 드러낸 바 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형편없는 스케이팅”...‘쿼드의 신’ 일리아 말리닌, 생애 첫 올림픽에서 처참하게 무너졌다 02-14 다음 "얼떨떨"...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고백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