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시父 백윤식과 17년 살아도 “잘하는 요리=간장계란밥, 된장찌개 물맛” 작성일 02-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FLTEd8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e2043e3824907a15cace7b8cd742a35e88f7ade607818b115db3e2db56c6ce" dmcf-pid="Uk3oyDJ6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시아, 백윤식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161217655cpbp.jpg" data-org-width="650" dmcf-mid="FJLZ6uYC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161217655cp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시아, 백윤식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2f65d51762d79cacdddb0a71104bfa63805638228de2e00f8b2eb11affcbe6" dmcf-pid="uE0gWwiP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정시아 아시정’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161217825vynr.jpg" data-org-width="650" dmcf-mid="3bPlqXOc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161217825vy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정시아 아시정’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d9ece6c1e7d293e459d0cc68fd2771505691d2f7421f107b09db21bd13aea2" dmcf-pid="7DpaYrnQ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정시아 아시정’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161218032ylec.jpg" data-org-width="650" dmcf-mid="0TUNGmLx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newsen/20260214161218032yl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정시아 아시정’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zwUNGmLxT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53258a96d7ccdcdb31de41220ee2d8f0d721926e73d317f37c093ecb70951c3a" dmcf-pid="qrujHsoMWa" dmcf-ptype="general">정시아, 백도빈 부부의 아들이 엄마의 요리 실력을 폭로했따. </p> <p contents-hash="05ef53c081497f469a7e7118c58b9829ff6102fde1cd35ad3afe73f0c06ded6b" dmcf-pid="Bm7AXOgRyg" dmcf-ptype="general">지난 2월 13일 ‘정시아 아시정’ 채널에는 ‘정시아 고등학생이 돼버린 아들과 압구정 데이트. 엄마가 몰라서 미안해. 준우의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290f466f79f551a7e0340a0861bf2d03f0add540925e7fbe4223e142b83cfcd9" dmcf-pid="bOqk5CNdTo" dmcf-ptype="general">농구선수 생활 중인 정시아 아들 백준우는 훈련을 쉬게 된 날 엄마와 데이트에 나섰다. 엄마와 함께 해보고 싶은 것으로 유럽 여행을 꼽자, 정시아는 “엄마랑 괜찮겠어?”라고 물었다. 이에 백준우는 “아빠도 일단 데려가야 한다”라고 반응했다. 정시아는 “딸 서우도 그런다. 둘이는 좀 싫어하더라. 고생할 것 같아서”라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fb92c5bf91ac5431b3f8fde3c5d54819f91e4461d8b2e6b7c6454a46f598c06e" dmcf-pid="KIBE1hjJvL" dmcf-ptype="general">정시아는 “아들이 운동을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가족여행 한 번도 못 가고 단 하루도 운동을 쉰 적이 없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c93d44b238f02c71c3b6ef00b2050b6be5ebd3fa385e9c6fe8874ddf17c8f8d" dmcf-pid="9CbDtlAiTn" dmcf-ptype="general">농구할 때 힘든 적 있냐는 질문에 백준우는 “연습한 만큼 잘 안 나올 때, 경기하다가 잘 안 될 때. 그때 저 자신한테 짜증나고 화가 난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44f497bf602723f4282b1abdd988e3ad2a8a250d3fe8388f1cdfb3b7691d2f7" dmcf-pid="2hKwFScnWi" dmcf-ptype="general">정시아는 “엄마 입장에서 보면 코트가 작은 세상이더라. 결국에 적은 상대가 아니라 나 자신. 결국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준우가 이겨야 하는 거다. 엄마, 아빠의 공통적인 생각인데 좋은 대학 가고 이런 걸 바라지 않는다. 물론 좋은 대학 가면 너무 좋다. 스스로 좀 아쉬움이 덜 남았으면 좋겠다. 너를 응원해 주는 사람이 많으니까 뭐든지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봤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b27e254496ad052c1b1434c02896a375b2b767028ae1305cef0e446b0532666" dmcf-pid="Vl9r3vkLhJ" dmcf-ptype="general">유튜브도 자신에게 도전이었다는 정시아는 아들 때문에 유튜브를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정시아는 “되게 두려워서 거의 10년을 못 하다가 하니까 너무 하길 잘한 거다. 너무 재밌고, 좋은 사람들 만나서 다 내가 말하지 않아도 만들어지고”라며 “3점슛을 한 번 던졌는데 안 들어가면 약간 흔들린다. 제가 준우한테 ‘무조건 던져. 던져야 그 다음에 들어가든 안 들어가든 하니까 우선 던져 봐. 안 돼도 깨닫는 게 있을 거야’라는 말을 해줬는데 저한테 하는 말이었다. 준우 아니었으면 저도 아직도 도전 못 하고 계속 두려워서 아무것도 못 하는 사람이었을 거다. 같이 배우고 저도 성장한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808a12fb8bd286562084044cce06c792ad41d27ee15bd932e34513cdd061c74" dmcf-pid="fS2m0TEoTd" dmcf-ptype="general">정시아는 “엄마가 처음 된장찌개 끓여줬을 때 기억 나나”라고 물었다. 백준우는 “와, 간이 아예 안 돼서 된장 물맛. 맛이 항상 다르다. 어떨 때는 엄청 짜고, 어떨 때는 먹을만 하고, 어떨 때는 물맛”이라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17a12ef2493a8797ad94a405bb8d397b679e352a1e708e4a16f8ff411eea94ca" dmcf-pid="4vVspyDgle"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그래도 먹을만했던 요리가 있냐고 물었다. 백준우는 “간장계란밥”이라고 답해 웃응믈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0492b94fcece7c808fd867f31dae7cb5d92a908e8324455206c99b30c77a461" dmcf-pid="8TfOUWwahR"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6y4IuYrNh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입대 불가"…변호사가 본 송민호 '무단결근' 처벌 수위 [ST이슈] 02-14 다음 '120만 유튜버', 만취 사고 내고도 "고량주 한 잔뿐" 황당 해명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