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장난감 폐기물 논란에...“사실 아니라 대응 안 해” 작성일 02-1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ydff0TsH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d021139bdba61cedcaeff8093fe71466b7ffc65bc638678668fda4763b8498" dmcf-pid="XWJ44pyO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정음이 장난감 무료 나눔을 펼쳤다. 사진ㅣ스타투데이DB, 황정음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tartoday/20260214160303643vtcr.jpg" data-org-width="700" dmcf-mid="GWM99tlw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tartoday/20260214160303643vt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정음이 장난감 무료 나눔을 펼쳤다. 사진ㅣ스타투데이DB, 황정음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b2e073845145128789c9f925b8baf06fd3366cb742df7de04ee59124584720" dmcf-pid="ZYi88UWIGU" dmcf-ptype="general"> 배우 황정음이 장난감 나눔 논란에 입을 열었다. </div> <p contents-hash="96027cc1f13fe4cf3155b5b2ab6c741ffa4bf1d1333434ef1ead5cc9d0c2d4ed" dmcf-pid="5Gn66uYC5p"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14일 한 누리꾼의 글에 “사실이 아닌 기사라 대응도 안 하고 있었다. 장난감이랑 아기 옷, 책들 모두 나눔하니 많이 이야기 해달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7ad114d0105d5fe5802b8d5c59bc9ed46838c93b407447e7f768789b74ecce44" dmcf-pid="1O8zzHsAH0" dmcf-ptype="general">한 누리꾼은 이날 SNS를 통해 황정음의 장난감 나눔 현장을 찾은 사실을 공개하며 “폐기물처럼 보이지 않았다. 넓은 마당에 아이들 용품과 책은 무료 나눔이었고, 어른 옷·가방·신발 등은 플리마켓처럼 진행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06e355984b8797c983f74f49eed498dc88b8141fac8ee3f23417dbafac4fd28" dmcf-pid="tI6qqXOcZ3"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들 장난감은 두 군데로, 바닥뿐 아니라 자동차 침대 위에도 있었다. 전혀 폐기물스럽지 않았다. (황정음이) 쇼핑백도 챙겨주셨고 너무 친절했다. 덕분에 아들과 한 시간 넘게 구경하다 왔다”며 “장난감 모아놓고 쓰레기 치우듯 한 게 아니었다”고 황정음을 옹호하는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318005e196ab9e73db606062f47d1e3205376f664cd0102098c01464bebf9c78" dmcf-pid="FCPBBZIktF" dmcf-ptype="general">황정음 해당 글에 댓글을 달며 장난감 나눔 논란에 대해 “사실 아니”라며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7a52dd530c873e88fa77dbca8c7dd0e673c03dd8bf01e64e347ff7d652496fc" dmcf-pid="3hQbb5CE1t"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지난 12일 SNS를 통해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자택에서 장난감 무료 나눔을 하겠다고 공지했다. 하지만 함께 올린 사진 속 장난감이 쓰레기 수거 장소 인근 바닥에 놓여 있는 점, 일부 장난감이 손상된 점 등이 포착되며 ‘폐기물 나눔’ 논란이 일었다.</p> <p contents-hash="106714df2e7e4e906c79457772aa89ba72f601994ee44f1665fc7e03045d35e2" dmcf-pid="0lxKK1hDG1"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경진·전수민, 시험관 시술 끝에 쌍둥이 오늘(14일) 출산[전문] 02-14 다음 박신혜, 앙숙 임철수와 살벌 대치…분노 게이지 폭발(언더커버 미쓰홍)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