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태극기 챙긴 미츠키…한일전 넘은 '엄친딸' 우정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4 26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145676"></iframe></div></div>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과 함께 포디움에 오른 은메달 클로이 김, 동메달 오노 미츠키가 보여준 우정, 품격에 전 세계가 열광하고 있습니다. 최가온의 태극기를 바로잡아주는 모습으로 한국 팬들의 주목을 받은 오노 미츠키, 착하고 공부도 열심히하는 '모범생'이었다는 은사들의 증언이 속속 나오며 화제인데요.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br><div class="box_cont hline1" style="margin: 32px 0 21px; padding: 0; box-sizing: border-box; display: block; border-top: 1px solid rgb(17, 17, 17);"></div><br><br>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시상대, <br> 최가온이 펼친 태극기의 방향을 <br> 함께 살펴준 이 선수! <br><br> 동메달을 딴 일본의 오노 미츠키 <br><br> 베이징 올림픽 9위에서 <br> 4년 만에 동메달 거머쥔 오노 <br><br> 일본에서도 연일 화제 <br><br> [산케이 신문] <br> "정기 시험 성적, 언제나 학년 1위" <br> "공부도 스포츠도 해내고 싶다고 말해" <br><br> 실제 2022년 베이징 올림픽 뒤 <br> 와세다 대학 스포츠과학부 진학 <br><br> 수행 성공·실패 정밀분석해 <br> 졸업논문까지 쓰며 전략 세운 오노 <br><br> 이번 기자회견에서도 유창한 영어 <br><br> [오노 미츠키/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동메달리스트] <br> "이 메달은 저에게 큰 의미가 있습니다. 저는 4년 전 9위였습니다. <br> 다음 목표는 은메달이나 금메달과 같은 더 좋은 결과를 얻는 것입니다.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br><br> 알고 보니 코로나 시절 영어 공부하며 <br> 외국 무대를 위한 회화 실력 쌓았다고 <br><br> 알고 보니 '엄친딸'이었네? <br><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4/0000478598_001_20260214155412203.jpg" alt="" /><em class="img_desc">JTBC 뉴스</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도드리, 국립중앙박물관과 컬래버…'꿈만 같았다' 퍼포먼스 02-14 다음 [동계올림픽] '추모 헬멧' 탓에 출전 금지당한 우크라이나 선수, 항소 기각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