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마스코트 밀로 & 티나 인형 품귀 현상[2026 동계올림픽] 작성일 02-14 2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2/14/0002601169_001_20260214153110559.jpg" alt="" /></span></td></tr><tr><td>지난 6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성화 봉송 행사에서 밀라노-코르티나 2026 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티나와 밀로의 탈을 뒤집어 쓴 연기자들이 자리하고 있다. [게티이미지]</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마스코트 ‘밀로(Milo)’와 ‘티나(Tina)’ 인형이 품귀 현상을 겪고 있다.<br><br>AP통신을 비롯해 NBC 등 해외매체는 최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 후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았는데 개최 도시의 공식 올림픽 매장에서 마스코트들의 인형을 구하기 어렵다고 보도했다.<br><br>밀로와 티나는 이탈리아 알프스 지역에 서식하는 족제비과 동물인 유럽소나무담비를 모티브로 만든 마스코트다. 밀로(갈색)는 밀라노에서 따온 패럴림픽 마스코트이며 티나(하얀색)는 코르티나담페초에서 따온 올림픽 마스코트다.<br><br>티나와 밀로를 활용한 굿즈는 머그잔, 티셔츠, 키링, 핀 등 다양하지만 인형이 가장 인기가 많다. 인형의 가격은 18유로(약 3만1100원)에서 58유로(약 10만원) 사이다.<br><br>외신에 따르면 이처럼 티나와 밀로 인형이 품귀 현상을 빚는 이유는 기념품 수요가 예상 외로 커 재고가 빠르게 소진된 점이다. 각 종목 메달리스트에게 수여하는 부상이기도 해 올림픽 팬들로부터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br><br>이 때문에인형을 사려는 팬들 사이에서는 실제 메달을 따야 인형을 가질 수 있다는 농담이 나오고 있다고 매체들은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장원영 직접 올린 문신男과의 투샷‥시크한 투샷에 ‘누구냐’ 궁금증 02-14 다음 ‘브리저튼4’ 하예린, ‘유퀴즈’에 뜬다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