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홍’ 박신혜, 불도저 본능 폭발 작성일 02-1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NOg6u5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ae7a34785abe7ce7cf42c098daec1cadc2b5ae5aeef33c5f8ab72231213c37" dmcf-pid="UCjIaP713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rtskhan/20260214152015997nepl.jpg" data-org-width="1194" dmcf-mid="06nDJ2FY3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sportskhan/20260214152015997nep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f325187fd7493a3f497b807a2ac85ccf80d33e5a06dca0874761cf953c6b30" dmcf-pid="uhACNQzt05" dmcf-ptype="general">배우 박신혜가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고 ‘불도저’의 본능을 터뜨린다.</p> <p contents-hash="f479662b13a85dad466649b83827858c54b78588eb0fd8938530f7aa98756286" dmcf-pid="7Oaso8UZzZ"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주말극 ‘언더커버 미쓰홍’ 9회에서는 여러 변수로 인해 뜻대로 되지 않는 언더커버 작전으로 골치가 아픈 홍금보(박신혜)가 점차 민낯을 드러내는 모습이 펼쳐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ae3c9f39ab19e4345bc7052f0322c5be971d9e9b8cf46aa1647a2b104ae2e6a" dmcf-pid="zINOg6u53X"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에는 홍금보와 리서치부 부장 차중일(임철수)의 살벌한 대치가 담겼다. 홍금보는 싸늘한 표정으로 차 부장을 노려보고, 뒤이어 바닥에 나뒹구는 차 부장의 모습이 포착돼 놀라움을 안긴다. 평소 구시대적인 발언과 부하 직원을 무시하는 행위로 홍금보의 심기를 건드려 온 차 부장이었기에, 아슬아슬했던 두 사람의 갈등이 드디어 폭발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fcb62587ca5d7b03583659d1548b5b1b06da491883bbdf9af9ad84d4a01bfde6" dmcf-pid="qCjIaP71uH" dmcf-ptype="general">부리나케 달려온 ‘소.방.차’ 멤버 소경동(서현철) 부장과 방진목(김도현) 과장은 물론, 위기관리본부 본부장 알벗 오(조한결)와 이용기(장도하) 과장까지 모두 눈앞에서 벌어진 상황에 어안이 벙벙해한다. 특히 알벗 오는 모든 상황이 마무리된 후 씩씩대는 홍금보를 달래며 여전히 가라앉지 않은 그의 분노에 공감을 표현한다고. 두 사람이 일으킨 소동이 한민증권 전체가 떠들썩해진다고 해 그 사연에 호기심이 유발한다.</p> <p contents-hash="7e672c842b14f155741e03a3f59a4a4ff9aa10e4a246fca821b90f1c3743998d" dmcf-pid="BhACNQztpG"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그동안 불같은 성격을 잠재워 온 홍금보를 결국 폭발하게 한 차 부장의 언행이 무엇인지, 말단 사원이 일으킨 대반란이 어떤 결말로 매듭지어질지 궁금해진다. 늘 으르렁대던 앙숙 관계 홍금보와 차 부장의 살벌한 대치는 이날 밤 9시 10분 만나볼 수있다.</p> <p contents-hash="6968ecf81bb54e48c5b40080b47593f78b7528014296251d222138b0e5d8c8e5" dmcf-pid="blchjxqFUY"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주맨, 6급 팀장 딸깍 받고 순환근무 안했다" 충격 폭로[스타이슈] 02-14 다음 비장한 지성VS도망자 박희순, '판사 이한영' 결말 '사이다 엔딩' 터질까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