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37%까지 치솟으며…몸값 '3배'로 뛰었다는 이 스타 작성일 02-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상면, 19년 만에 'KBS 연기대상' 수상 소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guXOgRJ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4ac4af2788239b7a5c42152ac253602efa1fba84e12723bb0444baa81902bf" data-idxno="663138" data-type="photo" dmcf-pid="FoNz5CNd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4/HockeyNewsKorea/20260214151305757ocww.jpg" data-org-width="720" dmcf-mid="5QR5ScRf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4/HockeyNewsKorea/20260214151305757ocw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872e7a76739b1b69ed9bec4900d0ced7996f0d65d46d0b88d6aedf1b5571a6" dmcf-pid="0aABtlAiJM" dmcf-ptype="general">(MHN 김현서) 배우 박상면이 '2025 KBS 연기대상' 우수상 소감 전말을 전격 공개한다.</p> <p contents-hash="89eba89057208a95bf5bf780e4e65e902aa20ffced31eecd895e06fac2e40054" dmcf-pid="pNcbFScnJx"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2회에는 박상면이 출연해 처음으로 도전한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를 통해 19년 만에 KBS 연기대상에서 수상한 것에 대한 벅찬 마음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048cf0cb26674841c03527623951b2394e593674fb42b6f84536b4c0b5fcbb4a" dmcf-pid="UjkK3vkLiQ" dmcf-ptype="general">박상면은 '2025 KBS 연기대상' 우수상 수상 당시 무대 위에서 "성남에서 지켜보고 있는 동생들, 의정부 형님 동생, 남양주 동생, 광장동에서 지켜보고 있는 내 동생...사랑합니다"라는 엉뚱한 수상소감을 남겨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그는 "(청룡영화상의) 황정민 수상소감처럼 멋있는 소감을 하고 싶었는데, 무대 위에 올라가니까 암흑이 됐다"고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e0e8651752581f5a274cffe77af9a49ffd1eea9351b1558023fd16641abc6da" dmcf-pid="uAE90TEoeP" dmcf-ptype="general">또한 박상면은 최고 시청률 37%를 기록하며 붐을 이끈 '세 친구'로 연기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찍었다고 고백한다. 이전에는 영화배우로만 활동했던 만큼 시트콤인 '세 친구'에 합류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막상 '세 친구'에 출연한 이후 몸값이 4~5배 뛰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더불어 박상면은 '세 친구' 후 찍은 '달마야 놀자', '조폭 마누라'가 도합 약 1,200만 관객을 동원하는 큰 히트를 치면서 '박천만'이라는 별명을 얻었지만 이후 침체기를 맞으면서 "반성 많이 했다"라고 털어놔 현장의 공감을 일으킨다.</p> <p contents-hash="554630d00ebcbe149d058510050323f6b939da58ff54c41d45253e201c8602c9" dmcf-pid="7cD2pyDgR6" dmcf-ptype="general">'연예계 대표 마당발' 박상면은 대선배 이덕화, 고두심, 그리고 故 안성기와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한다. 특히 박상면은 녹화 도중 이덕화에 이어 고두심과도 즉석에서 전화 통화를 연결해 훈훈함을 드리운다. 더욱이 고두심과 통화 후 울컥한 박상면이 "너무 고맙지"라고 눈물을 펑펑 흘리면서, 박상면이 흘린 눈물의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391f11613bb95b24a2d14bbc5b220d24b50a5a4f64c0357a6bf790f8bd31ef80" dmcf-pid="zkwVUWwae8" dmcf-ptype="general">사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사 이한영’ 지성, 박희순과 마지막 결전 02-14 다음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분노 폭발…임철수 들이받는다 02-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